2015년 12월 15일 화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전능자를 사랑하고 섬기는 자가 최고 극치의 기쁨과 보람을 누리며 산다. 그와 함께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행하면, 기뻐 흥분되어 살게 된다.

2. 밭에 깊이 묻힌 보화가 나 여기 있다. 소리 쳐서, 그 소리를 듣고 보화를 찾는  자는 세상에 없다. 찾아 다니는 자, 찾고 밭을 깊이 가는 자가 찾게 된다.  구원할 자도 그러하다. 나 여기 있으니 구원해 줘요. 하지 않는다. 찾아다녀야 찾게 된다.                                                                                                              
3. 사랑하는 자도 찾는 자가 찾게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찾는 가가 찾게 된다. 구원자도 그러하다.

4. 찾는 자만 찾게 된다.

5. 찾는 자만 그 원리와 이치를 알고 찾고, 다음 것도 또 찾는다.

6. 목적한 것을 찾는 과정 중의 기쁨, 찾은 기쁨, 찾은 후에 보는 기쁨, 쓰는 기쁨이다. 그러나 누가 줬느냐가 중하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셔야 기쁨이 제일 크다.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성격 때문에 사랑도 깨진다.

2. 성격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도 싫어진다.

사람은 싫어하지 말고 그 성격만 싫어해야 된다. 그 성격을 고치면 된다.

 

3. 성격 때문에 그 사람을 싫어하게 되니, 사랑하다가도 헤어지는 것이다.

성격만 고치면 된다.

 

4. 차는 좋은 데 고장난 부분 때문에 그 차까지 싫어하여 버리면 안 된다. 고장 난 부분을 고치면 된다.  

 

5. 단점 때문에 좋은 것 까지 버리게 된다.

 

6. 단점 때문에 그 사람까지 버리지 말아라. 그 단점만 버리게 하면 된다.

2015년 12월 10일 목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육으로 사는 자는 1차원의 삶, 혼으로 사는 자는 2차원의 삶, 영으로 사는 자는 3차원의 삶이다.

2. 차원 높이지 않고 걷는 자가 어떻게 차원 높여 뛰는 자를 따라갈 수 있겠느냐.

3. 육으로 하는 자가 어떻게 차원 높여 혼과 영으로 하는 자를 따라갈 수 있겠느냐.

4. 자기 혼자 하는 자가 어떻게 차원 높여 성삼위와 주를 앞세우고 함께 하는 자를 따라 갈 수 있겠느냐. 힘도 지혜도 못 따라간다.

5. 마음과 생각으로 차원 높이고, 행함으로 차원 높이기다.

2015년 12월 7일 월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자기 본능을 꺾고 신의 생각으로 하면 신의 생각이 되어 행한다

본능을 구별하고 행해야 인생 망하지 않고 잘 살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인간에게는 자기가 하고 싶은 본능이 있다.

2. 인간의 본능은 자기 생각이다.

3. 신의 본능은 신의 생각이면 하나님의 뜻이다.

4. 신은 인간을 창조하시어 신의 뜻대로 만들기를 원하시고, 인간은 자기 본능대로
하려 한다. 고로 갈등이다.

5. 자기 본능을 꺾고 신의 생각으로 하면, 육은 인간인데 본능은 신의생각이 되어 행한다. 고로 신의 실천이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완벽하게 행하고 신의 생각으로 하게 하소서. 아멘

2015년 11월 23일 월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시간은 사랑이다.

2. 제시간에 하면, 방해를 못 한다.

3. 생각화가 되어야 한다. 생활화가 되어야 한다. 체질화가 되어야 한다.

4. 제 코스에 들어가면, 방해자가 없다.

5. 깊이 내려가면 계곡의물이 더 흐른다. 더 내려가면 냇물이다. 더 내려가면 강물이다. 더 내려가면 바닷물이다.

6. (이와 같이) 한 차원 더 가면 딴 세상이다.

7. 생각이 목적이 아니라, 행함이 목적이다.

2015년 11월 20일 금요일

[정명석목사님/jms] 한 줄 멘토


1. 5분만 일찍 해도, 시간의 종이 되어 부림을 받지 않는다.

2. 5분만 일찍 하면, 시간의 주인이 되어 다스린다.

3. 신의 머리를 사용하여 신이 되어 행하기다. 그러면 매일 시간이 남아서, 그 시간에 운동도 하며 여유 있게 쓰니 건강까지 챙긴다.

4. 잠자는 시간을 쇠사슬로 꽁꽁 묶어야 된다. 잠이 가장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멍청하게 생각이 나가 있을 때가 잡시간이다. 잡시간 안 주기다.

5. 신의 머리를 쓰면 먼저 아니 빨리하게 되고, 10배 100배 웅장하게 이루게 된다.

6.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머리를 써서 성경을 푸니, 50년 전에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듯을 미리 알고 세상에 전하며 하나님의 듯대로 행했다.
기성은 50년 전이나 후나 자기 머리로 성경을 푸니 못 풀고,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창조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고, 그저 기다리며 막연히 믿고 살고 있다.
그들은 지금도 성경을 풀 기미가 없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이제 알아서 뭐해?
이미 나의 뜻을 이루고 끝났다. 벌써 과일나무를 심어서 과일이 익어 추수했고, 일부는 지금 추수 때를 기다리며 크고 있다. 하신다.
시간은 엄격하다. 온 인류에게 공의롭게 시간을 배부했다. 빨리 문제를 풀고 행하기다.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사람은 아는 것들 중에서 좋은 것을 우선으로 하게 된다.

2. 힘든 것도 좋게 가르치면, 뇌에 좋게 입력되어서 행하게 된다.

3. 말씀을 듣고 깨닫고 자기를 위해 행하여 얻고, 업적과 공적을 쌓아 육신도 영도 변화시켜야 된다.

4. 말씀을 듣고 깨닫고 자기를 위해 행하여 육도 영도 변화되어 살면, 자기를 위한 옷, 자기를 위한 차, 자기를 위한 집과 정원 한 세트가 생긴 것과 같다.

말씀을 듣고 깨닫고 다른 생명에게 전하여 가르쳐 그들의 육과 영을 변화시키고 만들어 주면, 그 생명의 옷,차,집,정원 한 세트와 자기의 옷,차,집,정원 한 세트가 생기게 된다.

고로 복음을 전하여라.


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 시대에 선포하신 말씀이 깨지지 않게 주와 함께 계속 증거하고 전해라.

6. 비진리와 비논리의 말을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그 주장은 틀렸다. 그들은 잘못된 주장대로 살았기에 하나님의 온전한 세계에서 벗어난 어둠의 세계로 간다. 이것이 곧 너무도 그릇된 것을 주장하고 말한 대가로 받는 기약 없는 끔찍한 세계다.

7.하나님의 온전한 것을 전한 자들은 현실에서도 받고, 미래에 서도 계속 받는다.  그들은 하나님의 편이니, 하나님은 그들에게 늘 하나님의 것을 주시고, 늘 그들을 인도하시며, 늘 그들과 함께 하신다.

2015년 11월 12일 목요일

[정명석목사님/jms] 한 줄 멘토


1. 소나무, 참나무, 각종 나무를 보아라. 그렇게 타고 난다. 인간도 타고 난다.

2. 그 환경과 배경에서 그 환경과 배경과 체질에 해당되는 것이 태어난다. 닭에서는 달걀이 나온다.

3. 우뚝 솟아난 산도, 쭉 찢어진 계곡도 자연이 만들어질 때 그 같이 타고난 것이다.
인간도 태어날 때 그같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실눈, 보름달 눈 모두 타고 난다. 만들어질 때 유전자로 인해 그렇게 된 것이다.

4. 중국에서 몸이 갇혀 있을 때 성자는 내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 사명으로 타고나서 이 길 가는 것이다.

5. 저마다 타고난 것을 찾고 개발해라.

6.보석도 타고난다. 금으로, 은으로, 철로, 돌로, 흙으로 타고난다. 모두 다 귀한 보석이다. 흙도 보석이다. 이 세상에 흙이 없으면, 인간은 살지 못한다.

7. 지구의 모든 존재물은 다 보석이다. 자기에게는 보석이 아니어도 사용하는 자에게는 보석이다.

[정명석목사님/jms] 한 줄 멘토


1. 집도, 빌딩도, 길도, 자동차도 만들어질 때 크고 작은 특성을 타고나세 된다. 이와 같이 사람의 지체도 타고나고 성격도 타고난다. 타고나야 만들기에 유리하다.

2.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할 자를 절대적으로 예정하시고 그를 키우고 만드신다. 그리고 그를 통해 자신의 일을 하신다.

3. 어떤 사람은 노력이 99%다. 한다. 그런데 왕이 노력만 한다고 되느냐. 예정과 노력이다. 곧 타고난 것과 노력이다.

 메시아도 노력만 한다고 되겠느냐. 하나님이 그 시대에 지구에서 딱 한 명을 뽑아서 사명을 줘서 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나는 심지도 않고 거두는 줄 아느냐. 했다.

메시아는 타고나고, 노력하기다. 예정되어 하나님이 키우고 만드시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받고, 사명에 따라 정신과 생각이 더 뛰어나게 되고, 거기에 자기 노력과 책임분담이 더 해진다.

메시아도 사람이다. 육이다.

메시아 되기가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

2015년 11월 10일 화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어떤 일을 하든지, 항상 장점과 단점이 따라다닌다. 이때 단점을 해결하면 장점만 남는다.


2. 월명동에 호수가 있어 물이 고여 있으니 모기가 많이 생긴다. 하지만 해마다 호수의 물을 빼고 새로운 물, 지하수를 3일만 채워 넣으면 모기 문제가 해결된다.

3. 사람들이 무엇을 하면 문제가 따른다고 하며 못 한다. 고로 문제 해결 구상을 받아야 한다.

4. 월명동 야심작도 높이 쌓으니 무너지는 것이 문제였다. 그래서 바닥을 깊이 파고, 바위에 다 세우고, 뉘어서 쌓으니 돌의 무게를 각각 받게 되어서 문제가 해결되었다.

5. 어떤 일을 하면 거의 문제가 따른다. 문제를 풀고 해결하면 된다.

6. 샘터에다 집을 지어서 샘에 물이 안 오면, 지하로 더 파서 샘을 만들면 된다.

7. 양달을 만들면 응달이 생긴다. 그러면 응달에 여름 정원을 만들면 된다. 그럼 여름에 그늘에서 쉴 수 있다.

2015년 11월 4일 수요일



1. 앞을 내다보는 자가 있고, 뒤를 생각하는 자가 있고, 현실만을 보는 자가 있다.
한 가지만 보면 실패한다. 세 가지를 다 보고, 현실에서 앞을 내다보면서 살아야 된다.


2. 과거의 삶을 거울로 삼고, 현재의 삶도 거울로 삼아 앞을 내다보기다.


3. 앞이 막히는 곳도 있다. 그러니까 미래라는 길도 내다보고 가야 된다.



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성령이 하시는 말을 듣고, 어서 돌이켜라.

2. 도둑이 거액이 든 네 돈 가방을 지금 빼앗아 달아나려고 하는데, 그것을 알면 네가 갈 길만 가겠느냐. 그것을 가르쳐 주며 경공하는데도 관심이 없느냐.

잠시 후에 네가 고함을 치면서 저 놈 잡아 줘요. 하면, 경고했던 자가 말하기를 내가 그렇게 말을 해도 네가 경히 여겼으니, 나도 네 말을 경히 여기고 내 갈길만 가야 되겠다. 했다.

이에 내 돈의 반을 줄게요.  제발 잡아 줘요. 하니, 경고자가 말하기를 이 사람아 나 누군지 몰라? 나 돈 벌려고 다니는 사람아니야. 정신 나간 자들! 모르는 자들에게 가르쳐 주러 다니는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야. 세상 돈 다 줘도 천국에서 쓰지도 못해.  여기서 끝내자. 다른 사람 만나서 또 이야기하러 가야 돼. 바쁘다. 했다.

3. 한 남자가 한 아가씨 뒤에 붙어서 잡아가려는 것을 보고, 저 남자가 당신을 잡아가려고 아까부터 따라다니고 있어요. 순간 당신 가방을 채 갈 때 당신이 남자를 쫓아가면, 골목에서 잡아서 차에 태우고 데려가려 하고 있어요.
얼른 내 손을 잡아요. 나와 같이 가면 그렇게 못 하니까 내게 착 붙어요. 그러다가 저들이 포기하면 집에 가요. 했다.

이에 아가씨는 그 말을 듣고 그리했다. 나쁜 놈이 따라오다가 실망하고 포기하고 사라졌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여자가 도와준 자를 보고 누구십니까? 하니 , 도와준 자는 말씀을 배워 봐요. 나는 바빠요. 다른 사람 또 가르쳐 주러 가야 돼요. 했다.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1. 그동안 농사를 지어 신앙의 알곡을 만들어 놓고는, 게으름을 피욱다가 사탄과 인사탄에게 도둑 맞는다. 근신하고 해라.
 
2. 쥐뿔도 해 놓은 것이 없는데다가 게으르기까지 하니, 그나마 가지고 있느 것까지 다 뺏기고, 굶주리며 희망 없이 사느냐. 사탄이 이제는 간을 뺏어 먹으려 하니, 정신 차려라.
 
3. 추수 때에 신앙의 잠을 자면, 수고한 것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뺏긴다. 그리고 과일까지 뺏긴다.
 
4. 과수원의 과일들을 다 키워 놓고 이제 쉬어야지. 하고 집에 가서 쉬고 나오니, 누가 과일나무의 과일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따 갔다. 신앙의 세계도 그러하다.
 
5. 돈 가방, 여행 가방, 여권을 공항 휴게소에 놓고는, 화장실에 가서 이야기하고 상점에 가서 먹을 것을 사서 먹고만 있느냐.
지금 누가 네 돈 가방, 여행 가방을 끌고 가고 있다. 그래도 과자를 사 먹고, 튀김을 사 먹고, 먹고 놀면서 즐기기만 하고 있을 것이냐. 도둑이 자기 가방을 훔쳐 간다는 것을 안다면, 누가 그러고 있겠느냐.
신앙도 한순간에 무너진다. 근신해라.

2015년 10월 25일 일요일

U-17 월드컵 16강 진출팀이

U-17 월드컵 16강 진출팀이

모두 확정됐습니다.


대한민국은 당당히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습니다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정말 귀한 것임을 알면 반드시 산다.
돈이 모라자면 자기 옷이라도 벗어서 팔고, 부족한 돈에 보태어 귀한 것을 꼭 사서 알몸으로라도 가지고 온다.

2. 자기 일생을 두고 찾던 정말 귀한 것임을 알면 자기 소유를 다 팔고, 자기 몸에 지니고 있었던 것을 다 팔고, 그래도 모라자면 옷이라도 벗어서 다 팔아 그것을 보태서 귀한 것을 산다.

벗은 몸이라도 자기 것을 다 팔아서 귀한 것을 샀으니, 그것을 집으로 가지고 가면서 좋아하며 기뻐 뛴다.

3.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 보화를 발견하고, 그것만을 위해 살다가 거지같이 되었다. 시대가 주는 핍박을 받았고, 무지한 자들이 주는 부끄러움과 고통을 받아 왔다.

그러나 결국 승리하여 나느 낮을 차지했고, 모르는 자들은 어두운 밤을 차지했다.

4. 월명동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개발할 때, 가진 소유를 다 팔아도 모자라서 입은 옷까지 다 팔아서 땅을 샀다.

그 때 동네 사람들은 나를 비웃으며 창피를 주었다. "미친놈! 모자라네. 저 땅을 개발할 돈으로 넓은 도시에 나가서 살지. 정말 머리가 안 돌아간다. 저런 사람에게 땅이나 비싸게 팔자!" 했다.

그 바람에 사게 된 땅도 있다.

5. 사람들은 어떤 사람을 보고, "미쳤다. 모자라다. 바보다." 한다. 그 말대로 정말 그런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6. 지혜와 지식이 뛰어난 자는 시대를 10년, 20년, 30년씩 앞서간다. 고로 현실에서 보면 결과를 모른다. 그런데 사람들은 현실만 보고 자기 생각의 수준대로 미쳤다. 모자라다. 바보다. 한다.

그러다가  시대를 앞서가며 말한대로 만들어 놓으면 그때는 시기 질투까지 하고, 투덜대며 흠을 잡고 악평까지 하게 된다.

7. 자기가 좋아하는 편이 아니면 자기 뇌에서 반대 작용이 일어나 싫어하고 미워하고, 자기 주관과 생각을 벗어난 것은 부정하고 외면하고 배척한다.

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정명석목사님/jms] 한 줄 멘토


1. 말씀을 행하므로 생각도 행위도 하나님의 주관권에 들어가야, 하나님과 주고 받는다.

2. 섭리사를 그냥 따라가지 말고,  확실히 배워서 확실히 알고, 본인이 뛰면서 따라가라.

3. 누구에게나 지금보다 조금 더 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런데도 안 한다. 현실과 미래에 고통을 당하지 않고 고생하지 않으려면, 조금 더 해라.

4. 절벽에서 자기 애인을 구하려는데 손이 않 닿으면 조금 더 뻗어라. 그러면 닿는다. 이와 같이 조금 더 해라.

5. 눈으로 보는 것과 실제는 다르다. 고로 눈으로만 보고 못 하겠다 판단하지 말고, 행해 보아라.

6. 하늘의 별도 눈으로 볼 때는 작아 보인다. 그러나 어떤 별은 지구보다 몇 만 배 더 크다. 눈으로 보는 것과 실제는 다르다.

7. 자기 생각과 자기 영이 실제로 변화된 모습은 다르다. 영은 자기 육이 그동한 행한 것을 다 가지고 변화되어 있다. 완전히 변화된 영은 신과 같이 되어 있다.

8. 추측과 실체는 다르고, 사진과 실체는 다르다.

9. 추측만 하지 말고, 실체가 좋은지 나쁜지 확인하고 해라. 무조건 하면 착오가 많다.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조금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2. 조금 더 하면, 문제가 답으로 뒤바뀐다.

3. 조금 더 하면, 딴 세상이다.

4. 구시대에서 못 세운 기준은 새시대에서 세워야 된다. 그들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황금성에 못 간다.

5. 700선까지 가는 휴거 과정에서 미끄럼틀만 타고 오르내리다가 끝나지 말아라

6. 입으로 건물이 지어지느냐. 행해야 건축된다. 황금성도 말고만 가지지 않는다.
행해야 황금성에 자기 집이 건축되어 영이 황금성에 가게 된다.

7. 말로만 황금성에 간 자는 아예 없다. 육이 하나님의 뜻대로 최선을 다해 행함으로
그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가는 곳이 황금성이다.

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정명석목사님/jms] 한 줄 멘토


1. (하나님) 내 앞에는 누구나 금메달리스트가 될 수 있다. 제일 잘하는 자에게 금메달을
주고, 다른 자들은 뒤로 떨어뜨리는 경주가 아니다.

2. 목과 허리를 곧게 쭉 펴면 키 2cm가 좌우된다. 2cm만 커 보여도 엄청나다. 이같이 자기 마음과 생각을 쭉 펴고 행하면, 달라진다. 조금만 더 하라는 것은 목과 허리를 곧게 펴고 하는 정도다.

3. 조금 더 노력하고 조금 더 행해야 더 희망 있다.

4. 막연하게 앞날에 더 좋고 큰 것이 오기만을 바라지 말고, 조금 더 뛰고 더 열을 내면서 행해라. 그러면 앞날에 더 큰 것이 온다.

5. 조금 더 하면 죽을 자도 산다.

6.(하나님) 너희가 많이 잘해서 운명이 좌우된다면, 기대도 많이 안 한다. 조금만 더 잘해도 좋게 되기 때문에 조금만 더 잘 하라고 말씀을 주면서 잘할 것을 기대한다.

7. 조금 더 하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보인다.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사람의 생각으로 판단하는 것이 인본주의이고, 신의 생각으로 판단하는 것이 신본주의다.

2. (하나님) 나 여호와는 무력으로 말을 꺾지 않는다. 네가 내 말을 듣고 인정하는 것만 해도 나는 너를 이긴다.

3. (하나님) 너는 잘하는 자와 못하는 자의 차이가 크다 하지만, 나는 작다고 본다.

4. (하나님) 나 여호와가 얼마나 실수 없이 말을 잘하는지 배우고 깨달아라. 배우고 너도 그 같이 하여라. 그러면 내가 귀히 쓸 것이다.

5. (하나님) 올림픽 때 금메달을 딴 자와 은메달을 딴 자의 차이는 많게는 1m, 적게는 한 뼘 차이다. 그러니 조금만 더 잘하면 운명이 바뀐다. 나 여호와의 말이 실수 없는 말이 아니냐.

6.(하나님) 조금 위에 있는 자는 조금 앞에 가니 쉽다. 조금 앞에 가면 앞에 있는 것이 눈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7. (하나님) 하나의 사과나무에서 제일 큰 사과 하나를 따고, 그 다음에 큰 사과 하나를 따서 비교해 보아라. 눈으로는 그 차이를 모를 정도로 차이가 없다. 저울에 달아야 알 정도다.
사람도 그러하다. 잘하는 자와 못하는 자를 비교해 보면 백지장 차이다. 그러니까 못하는 자는 조금만 더 잘하라는 것이다.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2015년 10월 19일 월요일

[정명석목사님/jms] 한 줄 멘토


100% 알고 보면, 지구 세상 어느 누구에게나 필요한 길이 하나 있다. 그 길은 곧 하나님이
이 시대 온 인류에게 주신 최고 생명의 길이다.

[정명석목사님/jms]한 줄 멘토

세계적인 사람인데 민족적으로 쓰이면, 아까운 것이다.
 
큰 것이나 큰 자는 큰 데 쓰여야 합당하여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월명동에 놓은 바위와 돌도 개인 정원에 쓰이면 아깝고, 환경과 조화도 이루지 않는다.
 
물건도 사람도 만든 대로 그에 해당되는 환경에 쓰인다.
 
작은 희망이라도 보이면, 기대를 갖고 기다린다.
 
지나간 것은 아무리 커도 끝났으니, 앞날의 것에 눈을 돌리고 생각을 돌린다.
 
사람들은 아직 안 본 것에 호기심을 갖고 생각을 돌린다.

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정명석목사님/jms] 한 줄 멘토


1. 행하는 자가 행하지 않는 자를 보면 답답해서 같이 있지 못한다. 차라리 행하는 개,말, 양, 소, 토끼, 돼지, 닭에게 가서 돕고, 먹을 것도 주고, 사랑도 해 준다.

2. 육이 어른이라도 게으르면, 부지런한 10대의 영들같이 빛나지 못한다.

3. 생각이 날렵하게 날아야 몸도 가볍게 난다.

4. 몸은 무게가 많이 나가나 적게 나가나 생각의 엔진을 돌리기에 따라서 가볍거나 무겁다.

5. 치타가이 날아라. 자꾸 속도를 내서 인생을 뛰어야 땅에서도 생각과 육신이 날고, 그래야 혼과 영도 더 난다.

6. 그 때 그 자리에서 일어나 할 일을 안 하니 거기 있는 개미도 물고 해충도 문다. 조금 더 있으면, 계절이 바뀌어 뱀이 나와서 물어 버린다.

7. 꿈에 자기 혼이 세단을 타고 다니기도 하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도 하고, 도보로 다니기도 한다. 이는 현재 자기 신앙의 상태, 자기 마음과 행실의 상태를 평가하는 계시다.
생각을 날렵하게 하여 몸도 날면서 살아라. 그리함으로 꿈에 자기 마음, 생각, 행실이 세단이나
배행기로 보이게 만들어라.

8. 작은 승리는 하기 쉽다. 작은 승리를 이루어, 그로 인해 차원 높여 큰 승리를 해 봐라!

[정명석목사님/jms] 한 줄 멘토


1.  사람이 작고 크게 할 일을 놓고 행하는 것과 행하지 않는 것은 백지장 차이댜. 아주 조금이라도 행하고자 생각하면 행하게 된다.
고로 누가 조금만 도와줘도 안 할 자가 하게 되고, 자기 자신도 조금만 더 하고자 하는 쪽으로
생각을 기울이면 행하게 된다.

2. 매일 행한 것과 행하지 않는 것의 차이를 보아라. 행한 것은 얻었고, 못 한 것은 못 얻었다.
그러나 한다는 생각과 안 한다는 생각의 차이는 조금이다.

3. 행하는 자가 인간으로서 신이다.

4. 행하는 자가 행하는 만큼 생명력 있게 살아 있게 된다.

5. 최고 극으로 행하는 자와 보통으로 행하는 자와 최하로 행하는 자와 아예 행하지 않는 자가 있다.
신앙생활에서도 그러하다. 믿음, 사랑, 전도, 생명 관리, 말씀 , 강의, 새벽 기도, 하늘과의 교통, 편지 등 수십 가지가 있는데, 위의 네 가지로 분류되어 신앙생활을 한다.

6. 보통 행해서는 하다가, 안 하다가 한다.

7. 중한 일은 극적으로 행해야 된다.

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정명석목사님/jms] 자작시 - 단풍

단풍

짙푸른
옷들을
하나둘
벗고서
빨갛게
누렇게
옷들을
입으며
자신의
모습을
뽐내어
자랑을
하구나

싱싱한
옷들을
벗고서
마르고
낡아진
옷들로
변화를
입웠네
누구도
피할수
없는길
그날이
오기전
미련도
후회도
없도록
시대의
말씀을
배우고
행하며
전하리

2015.10.13 단풍든 나무를 보면서

[정명석목사님/jms] 영감의 시 - 무진장

무진장

모를때
무진장
보아도
별것도
아니라
봤건만
깨닫고
알고서
보오니
별것이
되어서
마음도
사랑도
가서루
무진장
눈에만
보이게
되었네

시인 정명석
영감의 시4. 시로 말한다 중에서

2015년 10월 10일 토요일

[jms/정명석목사님]한 줄 멘토

1. 행한 것이 자기 영에게 가지 않으면, 하나도 남는 것이 없다.

2. 육신이 자기 육을 위해 지구 만큼 행했어도, 육신이 행한 것이 자기 영에게 가지 않으면 구원도 휴거도 없고, 육신이 죽으면 육에게 실오라기만큼도 남는 것이 없다.

3. 육신이 자기 영을 위해 행하면, 육신이 행한 것이 자기 영에게 가서 영을 변화시킨다. 그리함으로 그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영원히 가지고 살게 된다.

4. 무엇이든지 얻은 것이라도 결국 사라진다면 허무하고, 가진 것이 있어 누리고 살아도 결국 사라진다면 꿈속에서 한순간 가지고 있었던 것과 같다.

5. 꿈에 가지고 있었던 것과 생시에 실체를 자기고 있는 것은 다르다. 둘 중에 어떤 것이 현실감 있고 좋겠느냐. 꿈에 좋은 집에서 멋진 상대와 사랑했다 하자. 꿈에서 깨면 모두 사라진다. 그러나 생시에 가지고 있는 것은 평생 간다. 육이 가지고 있는 것은 꿈결 같고, 영이 가지고 있는 것은 실체와 같다.

6. 어떻게 해야 영이 가질 수 있겠느냐. 육이 자기 영을 위해 행해 줘야 된다.


2015년 10월 8일 목요일

[정명석목사님/jms] 영감의 시 - 밥통 구멍

사방 한 뼘
밥통 구멍으로
서늘한 계절 바람
들어온다

계절 바뀌어
서늘한 바람 부니
내 마음도
뒤바뀌어
서늘하게
살아야 한다

고통 지나
행복이다

내 승리는
섭리 승리
아니려냐


시인 : 정명석
영감의 시4.  시로 말한다 중에서

2015년 10월 7일 수요일

[정명석목사님/JMS] 한 줄 멘토

생각났을 때 행하고 가는 자는 성공한 자요, 생각났는데도 미루고 가는 자는 다른 위치로 가는 자다.

인생은 매일 자기 삶의 운전이다.

화를 참으려면 10배난 힘들지만, 화를 주관하고 다스리는 것은 9배 쉽다. 죄도 불의한 행위도 그러하다.

주관하고 다스린다 함은 자기 인생의 마음과 생각을 운전할 줄 안다. 함이다. 이것을 못 하는 자는 아직도 자기 인생의 운전대를 잡지 못한 자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자기를 맡겨라. 자기 주관으로 행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생각을 간구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해라.

인간의 뇌는 그냥 놔두면 무기력한 생각으로 걸어가고 달려간다.

목적을 두고 무엇을 만들고 환경을 개발하듯이, 목적을 두고 뇌 개발, 생각 개발을 해라.

2015년 10월 6일 화요일

[정명석목사님/jms] 한 줄 멘토

1.몸도 지체도 가만히 놔두면 무기력해지고, 뻣뻣해지고, 굳어 버리고, 저리고 아프다.

뇌의 생각도 가만히 놔두면 무기력해지고, 굳어 버리고, 잡생각에 의해 아프게 된다.


2. 감동됐을 때 행해라. 생각났을 때 기록하고 실천해라.

3. 왜 저들은 뛰어도 힘들기만 하고 할 수가 없는데, 왜 우리는 뛰는 만큼 전진하겠느냐. - 저들은 앉아서 뛰고, 우리는 서서 뛰기 때문이다.

4. 기록하는 것은 손에 움켜쥐는 것 같아서 자기 것이 되느니라.

5. 행하는 것은 음식을 먹는 것 같아서 자기 것이 되느니라.

6. 생각하는 것은 설계하는 것 같아서 행하는 대로 이루어지느니라.

7. 끝까지 행한 자는 완성한 자다.

8. 가다가 마는 자는 투자해 놓고 얻지 못하는 자다.

9. 불의를 선으로 알고 행하며 사는 자는 갈수록 해를 받는 자다.

10. 다듬는 자는 아름답게 하는 자다.

2015년 10월 2일 금요일

[정명석목사님/jms] 영감의 시


 갈 길 멀다
 
하루길
갈길이
멀고도
멀구나
저해가
서산에
기울고
달이떠
지도록
간다면
갈수가
있을까
 
먹을것
참으며
잠잘것
참으며
열심히
간다면
갈수가
있도다
 
 
한국 대전에서

[jms/정명석목사님] 오직 성자 예수님 사랑을 실천하는 정명석 목사님


2015년 9월 23일 수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제 때 하면 찾는 것이 옆에 있기에 바로 찾아 성공한다. 때 놓치면 천 리나 멀어진다.

인생은 두 번 살지 못한다. 고로 아예 잘 살기다.

2015년 9월 22일 화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뇌와 생각이 뒤집어지고 엎어지고 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jms/정명석목사님]한 줄 멘토

1. 현재가 좋아도 결국이 안 좋으면, 앞날에 희망이 없다.

2. 현재의 삶이 결국을 결정한다. 그 결국을 가지고 영원한 삶이 결정되어 영원히 살게 된다.

3. 아무리 현재 좋은 일이라도 결국 실패하는 일이라면, 행하지 말아라.

4. 어떤 일은 결국 실패하는 일이지만 현재만 보고 하다가 실패하고는 그것을 교훈으로 삼고,
다음부터 그런 일은 아예 안 해서 유익이 되기도 한다.

5. 어느 때는 해라하고, 어느 때는 하지 말아라한다. 이 말을 듣고 헷갈린다 하지 말아라.
장단점을 두고 말한 것이다. 또 판단을 해 보면, 교훈이 되도록 말한 것이다.

6.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삶의 결국을 가지고, 그 인생을 결정하신다. 곧 영원한 영의 삶이다.

7. 결국은 현재의 삶을 종합해서 계산한 액수와 같다.

8. 현재가 좋아도 결국이 안 좋은데, 왜 자꾸 투자하느냐.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잡념을 다스리고 생각, 혼, 영을 사용해라

[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여러분은 신앙인으로서 모두 기도를 합니다. 
<기도하는 시간>은 ‘하나님 앞에 앉아 있는 시간’ 인데 기도할 때 
깊은 기도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잡념 때문입니다. 
이 잡념을 어떻게 없애고 깊이 기도할 수 있는지 이야기 하겠습니다.

기도할 때 <잡념>이 들면, 즉시 생각으로 판단하고 
쓰레기차가 지나갈 때 쓰레기를 버리듯 즉시 버리고, 
혹을 잘라 내듯 싹둑 잘라 내야 합니다. 기도할 때 ‘입’으로 똑똑히 말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간절히 구하면 <잡념>이 점점 실 가닥같이 얇아지면서 
결국은 떠오르지 않게 됩니다.

이제 기도 시간이 되면 집중하여 졸지 않고, 
잡념을 내쫓고 정성스럽게 꼭 기도하여 하늘 앞에 꼭 할 일을 약속하고, 
구할 것을 구하기 바랍니다.

우리 <육의 핵>은 ‘생각’으로서 ‘생각 집중, 정신일도’를 하면, 
더 깊은 단계로 들어갑니다. 그러다가 ‘혼과 영의 핵’과 접하게 되고, 
더 깊이 들어가면 ‘삼위일체’와 접하게 됩니다. 

<육>이 배워서 지식으로 안 것은 ‘관념적 한계’가 있어 
<삼위일체와 구원자>에 대해서도 <육>으로만 배워서 알면, 
가다가 신앙이 넘어집니다. 

<육으로 안 것>은 ‘말로 들은 것’과 같고 
<혼과 영으로 안 것>은 ‘눈으로 직접 본 것’과 같습니다.   
<깨달은 것>은 ‘눈으로 본 것’과 같으니 ‘뇌에 입력되고 녹화된 것’과 같습니다. 
고로 혼과 영으로 알고 깨달아야 합니다. 

 <성삼위를 아는 것>도 ‘혼과 영’으로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깨닫는 단계’로‘육’도 깨닫고 100% 알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육’도 알고 확신에 서게 되니 흔들리지 않고 절대 믿고, 
감탄하고 감격하고 감동받아 끝까지 행하게 됩니다. 

혼적이고 영적인 삶을 살아야, 더욱 ‘인간으로서 신’이 되니, 
모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을 매일 부르면서 범사에 늘 교통하고 
사랑하며 살아 육·혼·영이 첨단으로 살고, 
흠 없이 기쁨으로 살기를 기도합니다.

<2015년 9월 16일 정명석 목사의 수요말씀 정리본>

2015년 8월 24일 월요일

[jms/정명석목사님] 영감의 시 - 홀몸이 아니다

[jms/정명석목사님] 영감의 시 - 홀몸이 아니다


누가 봐도
홀로 있는 것
같아도
홀로 있지 않다
성자와 나
님과 나
항상 함께 있다

나는
홀로 가지를 않는다
홀로 행치도 않는다
전능자와 함께
주와 함께
성령님과 함께다
외롭지도
쓸쓸치도 않다


2015년 8월 23일 일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하늘말 내말

[jms/정명석목사님]생각 잠언

1. 생각해야 느낀다
2. 생각하고 있어야 하나님이 역사하실 때 느낀다.
3. 생각해라. 그래야 삼위일체가 역사하시면 알게 된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통하려면, 잊지 말아라. 늘 생각이다.
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잊었을 때는 고아다.

2015년 8월 22일 토요일

남북한 간의 무력 충돌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22일 오후 6시 판문점에서 ‘남북 고위급 회담’이 열렸다.

이 회담에는 남쪽에서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홍용표 통일부 장관, 북쪽에서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김양건 노동당 대남비서가 참석했다.

[jms/정명석목사님]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기에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이 살 수 있는 우주와 지구를 만들어 놓고, 그 터전 위에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하나님을 믿고 살도록 자유의지를 주셨다.
 

2. 그리고 하나님을 생각하며 땅에서 육으로 천국의 삶을 살다가, 육신이 죽으면 영으로 천국에 오라고 창조하셨다.
 

3. 성삼위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어 순리로 행하게 하셨다. 그리고 기본으로 도울 것만 돕고, 나머지는 자유 의지대로 하게 두신다. 인간이 자유의지를 하나님께 맡기고 그 뜻대로 살면, 그 행위대로 돕고 역사하신다.
 

4. 자유의지는 실상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법이다. 좋은 것을 선택하여 잘 쓰면 좋고, 나쁜 것을 선택하여 잘 못 쓰면 해를 당한다.
 

5. 자유의지를 나쁜 것에 쓰면 누가 잡아다 고통을 안 줘도 스스로 망하고 스스로 깊은 함정으로 내려가서 죽음으로 가게 된다.
 

6. 선택은 자유다. 그러나 선택한 자가 선택한 대로 책임지고 살아야 한다. 한마디로 선택에는 꼭 책임이 따른다. 그러니 자기 자유의지를 가지고서 잘 선택해라.
 

7. 하나님의 법 안의 자유의지다. 자유의지를 좋은 것에만 써라!

2015년 7월 30일 목요일

[jms/정명석목사님]영감의 시 - 쓰고 단 맛

쓰고 단 맛


쓴맛을
단맛이
되도록
씹어라
씹다가
마니까
쓴고통
떠나지
않는다
인생의
쓴맛을
피하면
달고단
꿀맛을
못본다
 
 
 
 

2015년 7월 24일 금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사탄이기는 법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절대 믿음을
지키고 살면,
사탄과
싸우지도
않고 이긴다.



쭈그리고
가만히
앉아서
사탄과 싸워
이기는 것이
아니다.

말씀을
행하면서
열나게
뛰든지,
무릎이
닳도록
기도하든지,
밤새워
기도하든지,
행해야
이긴다.

2015년 7월 16일 목요일

[jms/정명석목사님] 진실은 과연? - jms 정명석 멘토, 그것이 알고 싶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24년을 jms 정명석 목사님을 따라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며 신앙생활하는 jms 사랑과 평화입니다. 

건전하게 직장생활도 23년을 하고 있고요, 아내와 딸,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jms 사랑과 평화가  이 글을 쓰는 이유
jms 정명석 멘토는 잘못된 방송으로 엄청난 피해를 받은 분임을 말씀드리기 위함 입니다.
또한 jms 정명석 멘토를 오해하게 만드는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잘못된 의도로 편집된 사진, 영상 자료들은 
jms 정명석 멘토의 진실이 아님을 명백히 밝히고자 함입니다. 


확신하고 있나?
네~ 제가 직접 jms 정명석 멘토의 삶을 보고 확인하였기에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jms 사랑과 평화가 직접 jms 정명석 목사님이 월명동에서 야심작 돌조경 하실 때 함께 작업도 하고 생활도 했지만
전혀 그런 일이 없었기 때문에 확신합니다. 


그럼 jms 정명석 멘토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은 어찌된 것일까요?

방송이나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jms 정명석 목사님에 대한 잘못된 자료들은
일부 악한 자들이 돈을 뜯어내기 위한 목적으로 
조작되고 편집된 것들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함부로 악평하는 자들과 시기, 질투 하는 자들의 악한 행동이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께서 보실 때에도 깨끗하고 진실된 분입니다.

근거자료가 없다면 제가 함부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까?

jms 정명석 목사님에 대한 억울한 방송의 조작, 편집된 것을 밝히는 영상입니다. 



 
또한 jms 정명석 목사 사건에 대한 진실을 알 수 있는 6가지 자료와 근거자료도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 이 내용을 접하시는 분은 jms 정명석 목사님에 대해 다시금 오해했음을 확실하게 알게 되셨지요?

이 모든 사건을 겪으면서 정명석목사님과 기독교복음선교회 회원들은 말로 할 수 없는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거짓을 만들어내고 지어낸 그들이 피해자라고 말하지만
실은 정명석목사님과 기독교복음선교회 회원들이 피해자 인 것입니다.
 
저도 이러한 진실을 알기에 너무도 참으로 분통터지고 억울한데 당사자되시는 jms 정명석 목사님은 얼마나 더하시겠습니까?


그러나 jms 정명석 멘토는 
지금까지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께 묻고 행하며 살아왔듯이
그 모든 심판은 하나님께 맡기고 오직 성자 주님의 뜻대로 행하는 삶입니다.


참으로 진실로 성자 예수님 최우선, 성자 예수님 최고 사랑을 100% 온전히 실천하는 그 인격과 천품!

그러함으로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인생들에게 하나님,성령님,성자를 
인간으로서 어떻게 대해야 하는 지 깨닫게 해주시기에 
저는 jms 정명석 목사님을 제 인생의 멘토로 삼고 있습니다.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의 당신을 향한 간절한 사랑을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의 당신을 향한 영원한 축복을 알고 계십니까?

모르면 깨닫지 못하여 신과의 영적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영원한 축복을 받을 수도 없어요~


이 글을 함께 하신 모든 분들 가운데 더욱 자신을 향한 신의 사랑을 알고자 하는 강한 감동이 가득하기를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5년 7월 8일 수요일

[jm/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인간은 모르면 무지하다.

무지를 벗어나는 것이 부활이며 살아나는 것이다.

무지를 벗어나는 것이 빛 가운데로 나오는 길이며 신이 되는 길이다.

2015년 7월 2일 목요일

[jms/정명석목사님] 영감의 시 - 실천!!!

실천
 
 
신령한
 
기도를 하여야
 
번쩍이는
 
영감이 오고
 
번개같이
 
실천해야
 
바람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중국에서

2015년 7월 1일 수요일

[jms/정명석목사님]한줄멘토

사람은 만들기에 달렸다.

훍으로 농사도 짓고, 꽃도 키우며, 그냥 흙으로 둘 수 있다.
하지만 1200도 불에 구으면 도자기가 된다.

사람도 만들기에 따라서 인생의 삶이 달라진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본인을 만들면 더 멋진 인생,
신의 삶을 살 수 있다.

2015년 6월 29일 월요일

[jms/정명석목사님] 월간지 記者 추적 “정명석 사건 재심필요”

월간지 記者 추적 “정명석 사건 재심필요”
월간 민정 “JMS 정명석총재는 왜? 십자가를 지고있는가?” 추적보도
 
문일석 기자
기독교복음선교회를 창립했던 정명석 총재는 현재 교도소에 수감상태이다. 대법원으로부터 10년형을 확정받고 복역 중이다. 그런데 정명석 총재와 관련된 재판이 잘못됐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이 사건이 재심의 대상이 된다는 것. 월간 민정 2월호는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재는 왜? 십자가를 지고 있는가?”라는 글에서 이 재판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열거했다.

이 잡지의 차진수 기자는 이 기사에서 이 사건을 태동 시켰던 원초적 문제를 첫 이슈로 삼았다. 그가 이 사건과 관련된 기사를 쓰게된 것은 최근의 관심에 의해서가 아니라 1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가 이 사건에 대한 추적을 시작한 것은 11년전인 셈. 이 기사를  지난 11년간에 걸쳐 추적 보도한 차 기자는 1995년부터 경찰을 출입한 현역 기자이다.

▲ 정명석 총재 관련 사건을 추적한 월간 민정지.    ©브레이크뉴스
차 기자는 이 기사에서 “본 기자는 이 종교단체에 대한 방송보도가 시작될 때부터 현장취재를 했다. 1999년 당시 이 종교단체는 방송사의 보도로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었다. 당시 A방송사는 종교단체의 지도자들이 교인을 납치했다고 보도한 일명 ‘황양납치사건’을 보도했다. 그러나 기자가 경찰조사를 취재한 내용은 납치가 아닌 단순 폭행사건이었다. 폭행사건과 납치사건은 그 형벌자체가 크게 다른 사건이다. 이렇게 사실적인 것을 확인해「경찰저널」에 기사가 나가자 당시 이 사건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확인할 수 없었던 '문제 제기자(원고의 배후에서 고소 대행 등의 역할을 했던 배후인물인데 여기서는 기사의 성격상 임의대로 문제제기자로 일괄 표기함)'가 전화를 걸어와 다소 격앙된 목소리로 항의를 했다. 항의내용은 ‘왜 납치사건을 단순폭행사건으로 기사를 썼느냐’였다. 기자는 당시 이 사건에 대해 천안경찰서에서 조사한 것을 확인하였기에 사실대로 기사화하였음을 설명했다. 그리고 만나서 대화를 하기로 했다. 그러나 약속장소까지 잡아놓고 오기로 했던 '문제 제기자'는 나타나지를 않았다. 전화를 걸어 ‘왜? 오지 않느냐’고 하자  '문제 제기자'는 그냥 가기 싫어서 돌아간다는 무책임하고 황당한 말을 했다. 그리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렸다. 그 후 전화를 걸어도 받지를 않았다.”라고 기술했다.

차 기자가 두 번째로 지적한 문제는 A방송의 왜곡보도에 대한 사항이다. 그는 “A방송은 ‘정명석 총재가 성적 문제가 있는 지도자’라는 방송을 한 것이다. 방송사는 1995년 주일예배 ‘감사하는 생활’이라는 설교의 원본내용 중 '생명의 십일조 열의 하나를 전도하라'는 정 총재의 설교를 ‘열의 하나라는 음성을 흔들어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도록 변조하였고, 자막에는 ‘여자 하나’라고 자막을 넣어 방영하였다'면서 “이 부분은 시청자들이 ‘정명석 총재가 이성적인 문제가 있는 지도자’로 인식할 수밖에 없도록 한 내용이었다. 그 뿐 아니라, 당시 방영된 내용 중, 예배장면이나 행사 때의 모습은 남녀가 같이 있었지만 여성들만 화면에 나오게 편집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마치 정명석 총재가 여성들만 상대하는 교주로 느낌을 주었다.”고 폭로했다.

▲ 정명석  관련 새 증거들.   ©브레이크뉴스
차 기자는 세 번째로 A방송의 편파 보도 결과가 그 당시 법적으로 오류로 판명됐음을 상기 시켰다. 그는 “편파적인 보도에 대해 법원은 결국 화해권고결정을 내렸다. 주 내용으로는 '문제 제기자' 등의 일방적인 제보 자료를 방송에 써서는 안 되며 방송 48시간 전 고지할 것과 방송분의 5%를 보장하여 반론 보도를 할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었다. 또한 이를 어길 시에는 건당 3000만원을 배상하라’는 결정이었다. 편파방송의 오류를 법적으로 인정한 이 결정은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았고 이미 여론에 의해 범죄자로 낙인찍힌 정 총재는 계속하여 언론의 도마질을 당하기 시작했다.”고 적시했다.

차 기자의 네 번째 이 사건에 대한 이견(異見)은 성적 피해를 주장한 4명의 여성을 내세운 기자회견이다. 그는 “2006년 4월 18일 '문제 제기자'는 피해를 주장하는 4명의 여성들을 내세워 기자회견을 열었다. 세상이 JMS에 대하여 잊혀져갈 즈음 다시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상황이 되었다. 기자들은 정의의 편에서 노력한다는 '문제 제기자'의 입장을 듣고자 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충격적인 내용이 드러났다. 당시 사건의 깊이를 알기위해 조사해왔던 박모 목사는 '문제 제기자에게 안 당해 본 사람은 모른다'며 '문제 제기자'가 합의를 명목으로 20억원을 요구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 내용을 접한 B(비)방송 기자는 기자회견에 문제가 있음을 가늠하고 취재를 접었다. 이후 이 사실을 알게 된 기자들 또한 안티JMS를 이끌었던 '문제 제기자'의 행동에 신뢰성을 의심하기 시작했다”라고 지적했다.

▲ 민정 지 표지.     ©브레이크뉴스
차 기자가 다섯 번째로 정 총재 관련 재판이 잘못됐다고 보는 이유는 성폭행과 관련된 내용이다. 그는 “당시 '문제 제기자'의 주장에 따르면 여성들은 '심한 성폭행을 당해 걷기가 힘들 정도로 깊은 상처를 입어 하혈을 했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이 사건이 법정으로 옮겨진 후, 이 진술과는 달리 피고의 변호인은 사건 현장에 있었던, 당시 CCTV를 보면 이 두 사람은 피해자답지 않게 미소를 지었고, 걸음걸이 또한 전혀 불편해 보이지 않는다고 반박하였다”면서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사실은 성폭행 피해를 보았다며 법정고소를 함께 진행해왔던 C모양이 위증을 했다는 선언을 하고 고소를 취하한 것이다. C모양은 어머니의 손을 잡고 법정에 나와 경찰과 검찰 진술을 번복하며 피해 사실을 완전히 부인하였다. 재판부는 '증인이 고소 내용과 다르게 진술을 하면 처벌을 받을 수 있다'라고 하였지만, C모양은 '처벌을 받아도 좋다. 사실은 성폭행 당하지 않았다. 자신과 같이 고소한 D모양도 강간 등 성폭행을 당한 사실이 전혀 없음에도 '문제 제기자'의 사주에 의하여 허위로 고소를 하고 지금까지 허위 진술을 한 것이다.'라고 명백히 밝혔다”고, 원고 중의 한 사람이 법정에서 진술한 사실을 적시했다.

차 기자는 여섯 번째의 이유로 정명석 총재가 재심을 받을만한 이유가 될 새 증거를 제시했다. 그는 "'문제 제기자'는 1999년 11월 15일에 '정명석 총재님을 음해하고 추문을 실어 불명예를 입히고 깊은 상처를 드린 점에 깊은 반성을 한다'는 내용의 반성문을 작성하고 인증까지하여 선교회에 제출한 사실이 있었고, 2005년 3월 17일, 7월 21일은 정명석 총재에게 두 차례 사과 편지를 보낸 것이다. 편지 일부 내용을 보면 '지금까지 오해를 하여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을 준 점을 사과드린다'는 내용과 '지난 6년간 총재님에 대해 '문제 제기자'와  회원들(문제 제기자가 만든 단체)이 오해를 하며 명예를 훼손하며 모욕을 드린 점에 다시 한 번 더 사과를 드립니다'라는 내용이었다. '문제 제기자' 자신의 자필 편지에는 인감 날인이 되어 있고, 인감 증명서와 자신의 사진을 첨부하여 정 총재에게 보낸 내용이었다.”라며, 새로운 증거를 제시했다.

그는 이 사건을 추적한 후 쓴 이 기사의 결론에서 “취재를 하는 기자도 비종교의 잣대로 종교행위를 가늠하면 해괴한 그림을 만들어 내듯이 검찰도 이 사건에 대하여 공소만을 위한 것보다 ‘백 명의 도둑을 놓쳐도 한 명의 억울한 죄인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무죄추정원칙에 얼마나 충실했는지 돌아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고 “재판부는 증거와 증인이 애매한 이 사건을 10년이라는 중형을 선고한 결과에는 심리를 맡은 재판관들 역시 종교에 대한 이해부족과 억지적으로 조성된 여론에 의해 판단이 흐려지지는 않았는지를 되돌아봄으로 정 총재의 억울한 부분을 살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차 기자는 “법정 증언에서 이미 상당부분 밝혀졌듯이 '문제 제기자'가 합의금을 요구했던 상황이 있었던 만큼, 돈을 목적으로 고소인들을 관리하듯 하며 고소인들을 조정한 배후에서 의도적으로 문제를 만들었던 것은 아닌지도 냉철하게 짚고 조사해야 할 일"이라고 총평했다.

차 기자는 정명석 총재와 관련된 사건이 이상한 방향으로 흐른 이유에 대해 “핵심은 친고죄(성폭행 혐의)라는 점을 이용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자들을 관리하며 그들로 하여금 고소하게 하고 그들 모르게 거금 20억을 요구한 뒤 합의를 끌어내 요구가 받아들여지면 반의사불벌죄를 이용 합의에 맞추어 소를 취하하려 했던 계획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문제 제기자'가 정명석 총재를 집중적으로 비판했던 인터넷 사이트는 2월15일 현재 초기화면에 “안티 사이트의 폐쇄를 예고하는 예고문을 올렸고, 도메인도 파기할 것“이라고 고지 했다.

정 총재측이 최근 드러나고 있는 새로운 증거나 판결을 번복할만한 새 자료에 따라 무죄를 구하기 위한 재심을 청구할 경우,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에 따라 종교를 창립-이끌어왔던 종교 지도자인 정명석 총재와 관련됐던 이 사건은 재심을 통한 새로운 판결 구하기의 상황으로 접어들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검찰과 법원은 이미 '문제 제기자'를 포함한 원고들의 제소 내용이 맞다고 승소-판결했기 때문에, 이 사건이 재심에서 번복될지의 여부는 미지수이다.

그러나 기독교의 창시자 예수도 억울한 재판으로 십자가에 못 박혔다. 지난 11년 간에 걸쳐 이 사건을 추적 보도한 기자의 끈질긴 취재에 따른 사실과 증거제시에 따른 폭로에 의하면, 예수의 죽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문일석 기자 moonilsuk@korea.com

2010/02/15 [17:25] 게재  ⓒ 브레이크뉴스

기사입력: 2010/04/02 [00:04]  최종편집: ⓒ 조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