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1. 그동안 농사를 지어 신앙의 알곡을 만들어 놓고는, 게으름을 피욱다가 사탄과 인사탄에게 도둑 맞는다. 근신하고 해라.
 
2. 쥐뿔도 해 놓은 것이 없는데다가 게으르기까지 하니, 그나마 가지고 있느 것까지 다 뺏기고, 굶주리며 희망 없이 사느냐. 사탄이 이제는 간을 뺏어 먹으려 하니, 정신 차려라.
 
3. 추수 때에 신앙의 잠을 자면, 수고한 것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뺏긴다. 그리고 과일까지 뺏긴다.
 
4. 과수원의 과일들을 다 키워 놓고 이제 쉬어야지. 하고 집에 가서 쉬고 나오니, 누가 과일나무의 과일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따 갔다. 신앙의 세계도 그러하다.
 
5. 돈 가방, 여행 가방, 여권을 공항 휴게소에 놓고는, 화장실에 가서 이야기하고 상점에 가서 먹을 것을 사서 먹고만 있느냐.
지금 누가 네 돈 가방, 여행 가방을 끌고 가고 있다. 그래도 과자를 사 먹고, 튀김을 사 먹고, 먹고 놀면서 즐기기만 하고 있을 것이냐. 도둑이 자기 가방을 훔쳐 간다는 것을 안다면, 누가 그러고 있겠느냐.
신앙도 한순간에 무너진다. 근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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