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5일 일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정말 귀한 것임을 알면 반드시 산다.
돈이 모라자면 자기 옷이라도 벗어서 팔고, 부족한 돈에 보태어 귀한 것을 꼭 사서 알몸으로라도 가지고 온다.

2. 자기 일생을 두고 찾던 정말 귀한 것임을 알면 자기 소유를 다 팔고, 자기 몸에 지니고 있었던 것을 다 팔고, 그래도 모라자면 옷이라도 벗어서 다 팔아 그것을 보태서 귀한 것을 산다.

벗은 몸이라도 자기 것을 다 팔아서 귀한 것을 샀으니, 그것을 집으로 가지고 가면서 좋아하며 기뻐 뛴다.

3.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 보화를 발견하고, 그것만을 위해 살다가 거지같이 되었다. 시대가 주는 핍박을 받았고, 무지한 자들이 주는 부끄러움과 고통을 받아 왔다.

그러나 결국 승리하여 나느 낮을 차지했고, 모르는 자들은 어두운 밤을 차지했다.

4. 월명동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개발할 때, 가진 소유를 다 팔아도 모자라서 입은 옷까지 다 팔아서 땅을 샀다.

그 때 동네 사람들은 나를 비웃으며 창피를 주었다. "미친놈! 모자라네. 저 땅을 개발할 돈으로 넓은 도시에 나가서 살지. 정말 머리가 안 돌아간다. 저런 사람에게 땅이나 비싸게 팔자!" 했다.

그 바람에 사게 된 땅도 있다.

5. 사람들은 어떤 사람을 보고, "미쳤다. 모자라다. 바보다." 한다. 그 말대로 정말 그런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6. 지혜와 지식이 뛰어난 자는 시대를 10년, 20년, 30년씩 앞서간다. 고로 현실에서 보면 결과를 모른다. 그런데 사람들은 현실만 보고 자기 생각의 수준대로 미쳤다. 모자라다. 바보다. 한다.

그러다가  시대를 앞서가며 말한대로 만들어 놓으면 그때는 시기 질투까지 하고, 투덜대며 흠을 잡고 악평까지 하게 된다.

7. 자기가 좋아하는 편이 아니면 자기 뇌에서 반대 작용이 일어나 싫어하고 미워하고, 자기 주관과 생각을 벗어난 것은 부정하고 외면하고 배척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