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령이 하시는 말을 듣고, 어서 돌이켜라.
2. 도둑이 거액이 든 네 돈 가방을 지금 빼앗아 달아나려고 하는데, 그것을 알면 네가 갈 길만 가겠느냐. 그것을 가르쳐 주며 경공하는데도 관심이 없느냐.
잠시 후에 네가 고함을 치면서 저 놈 잡아 줘요. 하면, 경고했던 자가 말하기를 내가 그렇게 말을 해도 네가 경히 여겼으니, 나도 네 말을 경히 여기고 내 갈길만 가야 되겠다. 했다.
이에 내 돈의 반을 줄게요. 제발 잡아 줘요. 하니, 경고자가 말하기를 이 사람아 나 누군지 몰라? 나 돈 벌려고 다니는 사람아니야. 정신 나간 자들! 모르는 자들에게 가르쳐 주러 다니는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야. 세상 돈 다 줘도 천국에서 쓰지도 못해. 여기서 끝내자. 다른 사람 만나서 또 이야기하러 가야 돼. 바쁘다. 했다.
3. 한 남자가 한 아가씨 뒤에 붙어서 잡아가려는 것을 보고, 저 남자가 당신을 잡아가려고 아까부터 따라다니고 있어요. 순간 당신 가방을 채 갈 때 당신이 남자를 쫓아가면, 골목에서 잡아서 차에 태우고 데려가려 하고 있어요.
얼른 내 손을 잡아요. 나와 같이 가면 그렇게 못 하니까 내게 착 붙어요. 그러다가 저들이 포기하면 집에 가요. 했다.
이에 아가씨는 그 말을 듣고 그리했다. 나쁜 놈이 따라오다가 실망하고 포기하고 사라졌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여자가 도와준 자를 보고 누구십니까? 하니 , 도와준 자는 말씀을 배워 봐요. 나는 바빠요. 다른 사람 또 가르쳐 주러 가야 돼요. 했다.
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1. 그동안 농사를 지어 신앙의 알곡을 만들어 놓고는, 게으름을 피욱다가 사탄과 인사탄에게 도둑 맞는다. 근신하고 해라.
2. 쥐뿔도 해 놓은 것이 없는데다가 게으르기까지 하니, 그나마 가지고 있느 것까지 다 뺏기고, 굶주리며 희망 없이 사느냐. 사탄이 이제는 간을 뺏어 먹으려 하니, 정신 차려라.
3. 추수 때에 신앙의 잠을 자면, 수고한 것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뺏긴다. 그리고 과일까지 뺏긴다.
4. 과수원의 과일들을 다 키워 놓고 이제 쉬어야지. 하고 집에 가서 쉬고 나오니, 누가 과일나무의 과일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따 갔다. 신앙의 세계도 그러하다.
5. 돈 가방, 여행 가방, 여권을 공항 휴게소에 놓고는, 화장실에 가서 이야기하고 상점에 가서 먹을 것을 사서 먹고만 있느냐.
지금 누가 네 돈 가방, 여행 가방을 끌고 가고 있다. 그래도 과자를 사 먹고, 튀김을 사 먹고, 먹고 놀면서 즐기기만 하고 있을 것이냐. 도둑이 자기 가방을 훔쳐 간다는 것을 안다면, 누가 그러고 있겠느냐.
신앙도 한순간에 무너진다. 근신해라.
2015년 10월 25일 일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정말 귀한 것임을 알면 반드시 산다.
돈이 모라자면 자기 옷이라도 벗어서 팔고, 부족한 돈에 보태어 귀한 것을 꼭 사서 알몸으로라도 가지고 온다.
2. 자기 일생을 두고 찾던 정말 귀한 것임을 알면 자기 소유를 다 팔고, 자기 몸에 지니고 있었던 것을 다 팔고, 그래도 모라자면 옷이라도 벗어서 다 팔아 그것을 보태서 귀한 것을 산다.
벗은 몸이라도 자기 것을 다 팔아서 귀한 것을 샀으니, 그것을 집으로 가지고 가면서 좋아하며 기뻐 뛴다.
3.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 보화를 발견하고, 그것만을 위해 살다가 거지같이 되었다. 시대가 주는 핍박을 받았고, 무지한 자들이 주는 부끄러움과 고통을 받아 왔다.
그러나 결국 승리하여 나느 낮을 차지했고, 모르는 자들은 어두운 밤을 차지했다.
4. 월명동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개발할 때, 가진 소유를 다 팔아도 모자라서 입은 옷까지 다 팔아서 땅을 샀다.
그 때 동네 사람들은 나를 비웃으며 창피를 주었다. "미친놈! 모자라네. 저 땅을 개발할 돈으로 넓은 도시에 나가서 살지. 정말 머리가 안 돌아간다. 저런 사람에게 땅이나 비싸게 팔자!" 했다.
그 바람에 사게 된 땅도 있다.
5. 사람들은 어떤 사람을 보고, "미쳤다. 모자라다. 바보다." 한다. 그 말대로 정말 그런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6. 지혜와 지식이 뛰어난 자는 시대를 10년, 20년, 30년씩 앞서간다. 고로 현실에서 보면 결과를 모른다. 그런데 사람들은 현실만 보고 자기 생각의 수준대로 미쳤다. 모자라다. 바보다. 한다.
그러다가 시대를 앞서가며 말한대로 만들어 놓으면 그때는 시기 질투까지 하고, 투덜대며 흠을 잡고 악평까지 하게 된다.
7. 자기가 좋아하는 편이 아니면 자기 뇌에서 반대 작용이 일어나 싫어하고 미워하고, 자기 주관과 생각을 벗어난 것은 부정하고 외면하고 배척한다.
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정명석목사님/jms] 한 줄 멘토
1. 말씀을 행하므로 생각도 행위도 하나님의 주관권에 들어가야, 하나님과 주고 받는다.
2. 섭리사를 그냥 따라가지 말고, 확실히 배워서 확실히 알고, 본인이 뛰면서 따라가라.
3. 누구에게나 지금보다 조금 더 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런데도 안 한다. 현실과 미래에 고통을 당하지 않고 고생하지 않으려면, 조금 더 해라.
4. 절벽에서 자기 애인을 구하려는데 손이 않 닿으면 조금 더 뻗어라. 그러면 닿는다. 이와 같이 조금 더 해라.
5. 눈으로 보는 것과 실제는 다르다. 고로 눈으로만 보고 못 하겠다 판단하지 말고, 행해 보아라.
6. 하늘의 별도 눈으로 볼 때는 작아 보인다. 그러나 어떤 별은 지구보다 몇 만 배 더 크다. 눈으로 보는 것과 실제는 다르다.
7. 자기 생각과 자기 영이 실제로 변화된 모습은 다르다. 영은 자기 육이 그동한 행한 것을 다 가지고 변화되어 있다. 완전히 변화된 영은 신과 같이 되어 있다.
8. 추측과 실체는 다르고, 사진과 실체는 다르다.
9. 추측만 하지 말고, 실체가 좋은지 나쁜지 확인하고 해라. 무조건 하면 착오가 많다.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조금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2. 조금 더 하면, 문제가 답으로 뒤바뀐다.
3. 조금 더 하면, 딴 세상이다.
4. 구시대에서 못 세운 기준은 새시대에서 세워야 된다. 그들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황금성에 못 간다.
5. 700선까지 가는 휴거 과정에서 미끄럼틀만 타고 오르내리다가 끝나지 말아라
6. 입으로 건물이 지어지느냐. 행해야 건축된다. 황금성도 말고만 가지지 않는다.
행해야 황금성에 자기 집이 건축되어 영이 황금성에 가게 된다.
7. 말로만 황금성에 간 자는 아예 없다. 육이 하나님의 뜻대로 최선을 다해 행함으로
그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가는 곳이 황금성이다.
2. 조금 더 하면, 문제가 답으로 뒤바뀐다.
3. 조금 더 하면, 딴 세상이다.
4. 구시대에서 못 세운 기준은 새시대에서 세워야 된다. 그들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황금성에 못 간다.
5. 700선까지 가는 휴거 과정에서 미끄럼틀만 타고 오르내리다가 끝나지 말아라
6. 입으로 건물이 지어지느냐. 행해야 건축된다. 황금성도 말고만 가지지 않는다.
행해야 황금성에 자기 집이 건축되어 영이 황금성에 가게 된다.
7. 말로만 황금성에 간 자는 아예 없다. 육이 하나님의 뜻대로 최선을 다해 행함으로
그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가는 곳이 황금성이다.
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정명석목사님/jms] 한 줄 멘토
1. (하나님) 내 앞에는 누구나 금메달리스트가 될 수 있다. 제일 잘하는 자에게 금메달을
주고, 다른 자들은 뒤로 떨어뜨리는 경주가 아니다.
2. 목과 허리를 곧게 쭉 펴면 키 2cm가 좌우된다. 2cm만 커 보여도 엄청나다. 이같이 자기 마음과 생각을 쭉 펴고 행하면, 달라진다. 조금만 더 하라는 것은 목과 허리를 곧게 펴고 하는 정도다.
3. 조금 더 노력하고 조금 더 행해야 더 희망 있다.
4. 막연하게 앞날에 더 좋고 큰 것이 오기만을 바라지 말고, 조금 더 뛰고 더 열을 내면서 행해라. 그러면 앞날에 더 큰 것이 온다.
5. 조금 더 하면 죽을 자도 산다.
6.(하나님) 너희가 많이 잘해서 운명이 좌우된다면, 기대도 많이 안 한다. 조금만 더 잘해도 좋게 되기 때문에 조금만 더 잘 하라고 말씀을 주면서 잘할 것을 기대한다.
7. 조금 더 하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보인다.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사람의 생각으로 판단하는 것이 인본주의이고, 신의 생각으로 판단하는 것이 신본주의다.
2. (하나님) 나 여호와는 무력으로 말을 꺾지 않는다. 네가 내 말을 듣고 인정하는 것만 해도 나는 너를 이긴다.
3. (하나님) 너는 잘하는 자와 못하는 자의 차이가 크다 하지만, 나는 작다고 본다.
4. (하나님) 나 여호와가 얼마나 실수 없이 말을 잘하는지 배우고 깨달아라. 배우고 너도 그 같이 하여라. 그러면 내가 귀히 쓸 것이다.
5. (하나님) 올림픽 때 금메달을 딴 자와 은메달을 딴 자의 차이는 많게는 1m, 적게는 한 뼘 차이다. 그러니 조금만 더 잘하면 운명이 바뀐다. 나 여호와의 말이 실수 없는 말이 아니냐.
6.(하나님) 조금 위에 있는 자는 조금 앞에 가니 쉽다. 조금 앞에 가면 앞에 있는 것이 눈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7. (하나님) 하나의 사과나무에서 제일 큰 사과 하나를 따고, 그 다음에 큰 사과 하나를 따서 비교해 보아라. 눈으로는 그 차이를 모를 정도로 차이가 없다. 저울에 달아야 알 정도다.
사람도 그러하다. 잘하는 자와 못하는 자를 비교해 보면 백지장 차이다. 그러니까 못하는 자는 조금만 더 잘하라는 것이다.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2015년 10월 19일 월요일
[정명석목사님/jms]한 줄 멘토
세계적인 사람인데 민족적으로 쓰이면, 아까운 것이다.
큰 것이나 큰 자는 큰 데 쓰여야 합당하여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월명동에 놓은 바위와 돌도 개인 정원에 쓰이면 아깝고, 환경과 조화도 이루지 않는다.
물건도 사람도 만든 대로 그에 해당되는 환경에 쓰인다.
작은 희망이라도 보이면, 기대를 갖고 기다린다.
지나간 것은 아무리 커도 끝났으니, 앞날의 것에 눈을 돌리고 생각을 돌린다.
사람들은 아직 안 본 것에 호기심을 갖고 생각을 돌린다.
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정명석목사님/jms] 한 줄 멘토
1. 행하는 자가 행하지 않는 자를 보면 답답해서 같이 있지 못한다. 차라리 행하는 개,말, 양, 소, 토끼, 돼지, 닭에게 가서 돕고, 먹을 것도 주고, 사랑도 해 준다.
2. 육이 어른이라도 게으르면, 부지런한 10대의 영들같이 빛나지 못한다.
3. 생각이 날렵하게 날아야 몸도 가볍게 난다.
4. 몸은 무게가 많이 나가나 적게 나가나 생각의 엔진을 돌리기에 따라서 가볍거나 무겁다.
5. 치타가이 날아라. 자꾸 속도를 내서 인생을 뛰어야 땅에서도 생각과 육신이 날고, 그래야 혼과 영도 더 난다.
6. 그 때 그 자리에서 일어나 할 일을 안 하니 거기 있는 개미도 물고 해충도 문다. 조금 더 있으면, 계절이 바뀌어 뱀이 나와서 물어 버린다.
7. 꿈에 자기 혼이 세단을 타고 다니기도 하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도 하고, 도보로 다니기도 한다. 이는 현재 자기 신앙의 상태, 자기 마음과 행실의 상태를 평가하는 계시다.
생각을 날렵하게 하여 몸도 날면서 살아라. 그리함으로 꿈에 자기 마음, 생각, 행실이 세단이나
배행기로 보이게 만들어라.
8. 작은 승리는 하기 쉽다. 작은 승리를 이루어, 그로 인해 차원 높여 큰 승리를 해 봐라!
[정명석목사님/jms] 한 줄 멘토
1. 사람이 작고 크게 할 일을 놓고 행하는 것과 행하지 않는 것은 백지장 차이댜. 아주 조금이라도 행하고자 생각하면 행하게 된다.
고로 누가 조금만 도와줘도 안 할 자가 하게 되고, 자기 자신도 조금만 더 하고자 하는 쪽으로
생각을 기울이면 행하게 된다.
2. 매일 행한 것과 행하지 않는 것의 차이를 보아라. 행한 것은 얻었고, 못 한 것은 못 얻었다.
그러나 한다는 생각과 안 한다는 생각의 차이는 조금이다.
3. 행하는 자가 인간으로서 신이다.
4. 행하는 자가 행하는 만큼 생명력 있게 살아 있게 된다.
5. 최고 극으로 행하는 자와 보통으로 행하는 자와 최하로 행하는 자와 아예 행하지 않는 자가 있다.
신앙생활에서도 그러하다. 믿음, 사랑, 전도, 생명 관리, 말씀 , 강의, 새벽 기도, 하늘과의 교통, 편지 등 수십 가지가 있는데, 위의 네 가지로 분류되어 신앙생활을 한다.
6. 보통 행해서는 하다가, 안 하다가 한다.
7. 중한 일은 극적으로 행해야 된다.
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정명석목사님/jms] 자작시 - 단풍
단풍
짙푸른
옷들을
하나둘
벗고서
빨갛게
누렇게
옷들을
입으며
자신의
모습을
뽐내어
자랑을
하구나
싱싱한
옷들을
벗고서
마르고
낡아진
옷들로
변화를
입웠네
누구도
피할수
없는길
그날이
오기전
미련도
후회도
없도록
시대의
말씀을
배우고
행하며
전하리
2015.10.13 단풍든 나무를 보면서
짙푸른
옷들을
하나둘
벗고서
빨갛게
누렇게
옷들을
입으며
자신의
모습을
뽐내어
자랑을
하구나
싱싱한
옷들을
벗고서
마르고
낡아진
옷들로
변화를
입웠네
누구도
피할수
없는길
그날이
오기전
미련도
후회도
없도록
시대의
말씀을
배우고
행하며
전하리
2015.10.13 단풍든 나무를 보면서
[정명석목사님/jms] 영감의 시 - 무진장
무진장
모를때
무진장
보아도
별것도
아니라
봤건만
깨닫고
알고서
보오니
별것이
되어서
마음도
사랑도
가서루
무진장
눈에만
보이게
되었네
시인 정명석
영감의 시4. 시로 말한다 중에서
모를때
무진장
보아도
별것도
아니라
봤건만
깨닫고
알고서
보오니
별것이
되어서
마음도
사랑도
가서루
무진장
눈에만
보이게
되었네
시인 정명석
영감의 시4. 시로 말한다 중에서
2015년 10월 10일 토요일
[jms/정명석목사님]한 줄 멘토
1. 행한 것이 자기 영에게 가지 않으면, 하나도 남는 것이 없다.
2. 육신이 자기 육을 위해 지구 만큼 행했어도, 육신이 행한 것이 자기 영에게 가지 않으면 구원도 휴거도 없고, 육신이 죽으면 육에게 실오라기만큼도 남는 것이 없다.
3. 육신이 자기 영을 위해 행하면, 육신이 행한 것이 자기 영에게 가서 영을 변화시킨다. 그리함으로 그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영원히 가지고 살게 된다.
4. 무엇이든지 얻은 것이라도 결국 사라진다면 허무하고, 가진 것이 있어 누리고 살아도 결국 사라진다면 꿈속에서 한순간 가지고 있었던 것과 같다.
5. 꿈에 가지고 있었던 것과 생시에 실체를 자기고 있는 것은 다르다. 둘 중에 어떤 것이 현실감 있고 좋겠느냐. 꿈에 좋은 집에서 멋진 상대와 사랑했다 하자. 꿈에서 깨면 모두 사라진다. 그러나 생시에 가지고 있는 것은 평생 간다. 육이 가지고 있는 것은 꿈결 같고, 영이 가지고 있는 것은 실체와 같다.
6. 어떻게 해야 영이 가질 수 있겠느냐. 육이 자기 영을 위해 행해 줘야 된다.
2. 육신이 자기 육을 위해 지구 만큼 행했어도, 육신이 행한 것이 자기 영에게 가지 않으면 구원도 휴거도 없고, 육신이 죽으면 육에게 실오라기만큼도 남는 것이 없다.
3. 육신이 자기 영을 위해 행하면, 육신이 행한 것이 자기 영에게 가서 영을 변화시킨다. 그리함으로 그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영원히 가지고 살게 된다.
4. 무엇이든지 얻은 것이라도 결국 사라진다면 허무하고, 가진 것이 있어 누리고 살아도 결국 사라진다면 꿈속에서 한순간 가지고 있었던 것과 같다.
5. 꿈에 가지고 있었던 것과 생시에 실체를 자기고 있는 것은 다르다. 둘 중에 어떤 것이 현실감 있고 좋겠느냐. 꿈에 좋은 집에서 멋진 상대와 사랑했다 하자. 꿈에서 깨면 모두 사라진다. 그러나 생시에 가지고 있는 것은 평생 간다. 육이 가지고 있는 것은 꿈결 같고, 영이 가지고 있는 것은 실체와 같다.
6. 어떻게 해야 영이 가질 수 있겠느냐. 육이 자기 영을 위해 행해 줘야 된다.
2015년 10월 8일 목요일
[정명석목사님/jms] 영감의 시 - 밥통 구멍
사방 한 뼘
밥통 구멍으로
서늘한 계절 바람
들어온다
계절 바뀌어
서늘한 바람 부니
내 마음도
뒤바뀌어
서늘하게
살아야 한다
고통 지나
행복이다
내 승리는
섭리 승리
아니려냐
시인 : 정명석
영감의 시4. 시로 말한다 중에서
밥통 구멍으로
서늘한 계절 바람
들어온다
계절 바뀌어
서늘한 바람 부니
내 마음도
뒤바뀌어
서늘하게
살아야 한다
고통 지나
행복이다
내 승리는
섭리 승리
아니려냐
시인 : 정명석
영감의 시4. 시로 말한다 중에서
2015년 10월 7일 수요일
[정명석목사님/JMS] 한 줄 멘토
생각났을 때 행하고 가는 자는 성공한 자요, 생각났는데도 미루고 가는 자는 다른 위치로 가는 자다.
인생은 매일 자기 삶의 운전이다.
화를 참으려면 10배난 힘들지만, 화를 주관하고 다스리는 것은 9배 쉽다. 죄도 불의한 행위도 그러하다.
주관하고 다스린다 함은 자기 인생의 마음과 생각을 운전할 줄 안다. 함이다. 이것을 못 하는 자는 아직도 자기 인생의 운전대를 잡지 못한 자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자기를 맡겨라. 자기 주관으로 행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생각을 간구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해라.
인간의 뇌는 그냥 놔두면 무기력한 생각으로 걸어가고 달려간다.
목적을 두고 무엇을 만들고 환경을 개발하듯이, 목적을 두고 뇌 개발, 생각 개발을 해라.
인생은 매일 자기 삶의 운전이다.
화를 참으려면 10배난 힘들지만, 화를 주관하고 다스리는 것은 9배 쉽다. 죄도 불의한 행위도 그러하다.
주관하고 다스린다 함은 자기 인생의 마음과 생각을 운전할 줄 안다. 함이다. 이것을 못 하는 자는 아직도 자기 인생의 운전대를 잡지 못한 자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자기를 맡겨라. 자기 주관으로 행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생각을 간구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해라.
인간의 뇌는 그냥 놔두면 무기력한 생각으로 걸어가고 달려간다.
목적을 두고 무엇을 만들고 환경을 개발하듯이, 목적을 두고 뇌 개발, 생각 개발을 해라.
2015년 10월 6일 화요일
[정명석목사님/jms] 한 줄 멘토
1.몸도 지체도 가만히 놔두면 무기력해지고, 뻣뻣해지고, 굳어 버리고, 저리고 아프다.
뇌의 생각도 가만히 놔두면 무기력해지고, 굳어 버리고, 잡생각에 의해 아프게 된다.
2. 감동됐을 때 행해라. 생각났을 때 기록하고 실천해라.
3. 왜 저들은 뛰어도 힘들기만 하고 할 수가 없는데, 왜 우리는 뛰는 만큼 전진하겠느냐. - 저들은 앉아서 뛰고, 우리는 서서 뛰기 때문이다.
4. 기록하는 것은 손에 움켜쥐는 것 같아서 자기 것이 되느니라.
5. 행하는 것은 음식을 먹는 것 같아서 자기 것이 되느니라.
6. 생각하는 것은 설계하는 것 같아서 행하는 대로 이루어지느니라.
7. 끝까지 행한 자는 완성한 자다.
8. 가다가 마는 자는 투자해 놓고 얻지 못하는 자다.
9. 불의를 선으로 알고 행하며 사는 자는 갈수록 해를 받는 자다.
10. 다듬는 자는 아름답게 하는 자다.
뇌의 생각도 가만히 놔두면 무기력해지고, 굳어 버리고, 잡생각에 의해 아프게 된다.
2. 감동됐을 때 행해라. 생각났을 때 기록하고 실천해라.
3. 왜 저들은 뛰어도 힘들기만 하고 할 수가 없는데, 왜 우리는 뛰는 만큼 전진하겠느냐. - 저들은 앉아서 뛰고, 우리는 서서 뛰기 때문이다.
4. 기록하는 것은 손에 움켜쥐는 것 같아서 자기 것이 되느니라.
5. 행하는 것은 음식을 먹는 것 같아서 자기 것이 되느니라.
6. 생각하는 것은 설계하는 것 같아서 행하는 대로 이루어지느니라.
7. 끝까지 행한 자는 완성한 자다.
8. 가다가 마는 자는 투자해 놓고 얻지 못하는 자다.
9. 불의를 선으로 알고 행하며 사는 자는 갈수록 해를 받는 자다.
10. 다듬는 자는 아름답게 하는 자다.
2015년 10월 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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