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성령이 하시는 말을 듣고, 어서 돌이켜라.

2. 도둑이 거액이 든 네 돈 가방을 지금 빼앗아 달아나려고 하는데, 그것을 알면 네가 갈 길만 가겠느냐. 그것을 가르쳐 주며 경공하는데도 관심이 없느냐.

잠시 후에 네가 고함을 치면서 저 놈 잡아 줘요. 하면, 경고했던 자가 말하기를 내가 그렇게 말을 해도 네가 경히 여겼으니, 나도 네 말을 경히 여기고 내 갈길만 가야 되겠다. 했다.

이에 내 돈의 반을 줄게요.  제발 잡아 줘요. 하니, 경고자가 말하기를 이 사람아 나 누군지 몰라? 나 돈 벌려고 다니는 사람아니야. 정신 나간 자들! 모르는 자들에게 가르쳐 주러 다니는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야. 세상 돈 다 줘도 천국에서 쓰지도 못해.  여기서 끝내자. 다른 사람 만나서 또 이야기하러 가야 돼. 바쁘다. 했다.

3. 한 남자가 한 아가씨 뒤에 붙어서 잡아가려는 것을 보고, 저 남자가 당신을 잡아가려고 아까부터 따라다니고 있어요. 순간 당신 가방을 채 갈 때 당신이 남자를 쫓아가면, 골목에서 잡아서 차에 태우고 데려가려 하고 있어요.
얼른 내 손을 잡아요. 나와 같이 가면 그렇게 못 하니까 내게 착 붙어요. 그러다가 저들이 포기하면 집에 가요. 했다.

이에 아가씨는 그 말을 듣고 그리했다. 나쁜 놈이 따라오다가 실망하고 포기하고 사라졌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여자가 도와준 자를 보고 누구십니까? 하니 , 도와준 자는 말씀을 배워 봐요. 나는 바빠요. 다른 사람 또 가르쳐 주러 가야 돼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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