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5일 금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그 날에 해당되는 기회>는 '그  날마다 매일' 있다. 그러나 자기 책임을 하여 '행하는 자'만,  <기회>를 잡게 된다.

2. <자기 책임>은 여러 사람이 할 필요가 없다. <자기 책임>은 자기만 하면, 책임을 한 것이다.

3. 사람들은 잘 되기를 원하고, 복 받기를 원하고, 기회를 잡아 보람을 누리며 살기 원하지만, 정작 '자기 할 일'을 놓고 수고하고 노력하지 않고, 자기 책임을 하지 않아서 자기 앞에 매일 찾아오는 '그 날의 기회'를 놓치고 산다.

4.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최고의 자리>는  '나 성자의 생각'을 가장 많이 실천한 자가 차지한다.
<두 번째 자리>는 '자기 생각'을 가장 많이 실천한 자가 차지한다. 빨리 행한 순서대로 '순위와 위치'가 결정된다."

5. 그리고 또 말씀하셨다. "빨리 행하는 자만이 자기 앞의 사탄도 처리하고, 해됨도 처리한다. 위급할 때는 '빠른 자'만이 위기를 피해서 산다. <휴거>도 '빠른 자'가 한다.
 

2016년 3월 22일 화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하루는 1440분이니, 10분의 1인 144분,
곧 2시간 24분이 '하루 시간의 십일조'이다.
<시간의 십일조>를 하늘 앞에 드리면,
하나님께서 '시간의 축복'과 '지혜'를 주시어
10시간에 할 것을 7시간, 5시간 만에
하게 해 주신다. 그리함으로
 '시간의 창고'가 차고 넘치게 해 주신다.

2016년 3월 21일 월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생각이 맞는 상대'를  찾으신다. 자기 중심으로 하는 자는 '삼위의 상대'가 아니다. 고로 그런 자는 찾지도 않으시고 쓰지도 않으신다.

2. 사람들은 '자기 모순'을 보고는 안 놀라면서, '상대의 생김새'를 보고서는 놀란다. 그것이 모순이다.

3.사람도 만드는 대로 되고, 만든 대로 쓰여진다. 자기를 만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만든 대로 쓰신다.

4. 그러나 자기가 가만히 있는데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는 게 아니라, 자기가 위대한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행하면서 만드는 것이다.

5. 하나님과 성자는 '말씀의 자료'를 주신다. 그 '말씀 자료'를 가지고 자기가 행하여 만드는 것이다.

2016년 3월 18일 금요일

[jms/정명석목사님] 영감의 시

(jms) 당세만 위해 살지 말고
         미래를 위해서도 살아라.

(jms) 인생
인생,
모르는 자
아는 체하고
인생,
못난 자
잘난 체들
하고 사누나

죄인들 모두
의인인 체하고 살고
악인들
선인인 체하고 산다

하늘 모르고
땅을 모르는
저 사람들아
그 아는 체들을
언제까지나
하고 살 거냐

2016년 2월 26일 금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 배우고 아는 것

1. 배우고 아는 자가 무지의 괴물과 뱀과 사탄을 뜨거운 용광로에 속 시원히 넣어 버리는 자다.

2. 아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얼마나 큰 능력이며 권세인지 깨달아라.

3. 구원과 휴거에 대해서도 모르면, 하나님이 메시아를 통해서 거저 주셔도 못 받는다.

4.하나님이 메시아를 통해서 구원과 휴거를 주시니 배우고 알고 행하기다.

5. 그러나 구원과 휴거를 주실 때는 말씀의 씨로 준다. 메시아를 통해 그 말씀을 듣고, 자기가 자기 육과 생각을 가지고 주와 일체 되어 행하면서 구원과 휴거의 농사를 지어야 된다.

6. 이 세상에서 구원과 휴거에 대해서 제일 잘 아는 자는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다.

2016년 2월 18일 목요일

[jms/정명석목사님]한 줄 멘토


1. 하다가 쉬고 해야 될 일이 있고, 힘들어도 하다가 쉬면 정신 일도 하지 못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차원으로 하지 못하니 계속해야 될 일도 있다.

2. 전능자가 함께하는 것이 기적이다.

3. 마지막 끝에는 한 만큼 힘도 빠지지만, 극치의 것을 깨닫는 순간이기도 하다. 고로 그것을 놓고 포기하지 말아라. 끝까지다.
어리석은 자들은 극치의 순간을 놓고 도망치고 섭리사를 떠났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께서 6000년동안 준비하신 휴거 역사가 시작되었다. 떠난 자들만 놓쳤다.

4. 해야 될 일은 끝으로 갈수록 정말 힘들고 죽기보다 더 하기 싫다. 그 때 도망치지 말고 해야 된다. 곧 밭에 감추인 보화가 화산처럼 폭발된다. 보화가 폭발되어 자기 뇌에 부딪힌다. 이 때 감사하고 기뻐하면서 몸부림쳐 행하여 그 보화들을 얻고 누리며 살아라.

5. 최고의 것을 얻기 직전 인데 어떤 고난, 핍박, 어려움, 고통, 억울함을 생각하며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라.

2016년 2월 17일 수요일

[jms/정명석목사님]한 줄 멘토

1. 끝은 모든 것을 처리하는 때이며, 끝은 결실하는 때이며, 끝은 거두는 때이며, 끝은 쪼개는 때이며, 끝은 먹고 즐기는 때이며, 끝은 축복을 주고 심판을 하는 때다.
 
2. 기도도 끝에서 응답받고, 만사의 모든 것도 끝에서 얻고, 끝에서 승리가 결정되고, 끝에서 결실하고, 사탄과 악도 끝에서 쪼개지고 갈라진다. 끝에서 결정한다.
 
3. 끝은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 끝이 끝내준다. 끝에 가야 꽃 구경도 하고 열매도 따 먹으면서 보람차게 누릴 수 있다.
 
4. 극의 좋은 생각은 초인이 되게 하고 신이 되게 한다.
 
5.극의 생각으로 극적으로 뜨겁게 행하지 않고서는 극의 기쁨도, 극의 감동도, 극의 깨달음도 있을 수 없다.

2016년 2월 2일 화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 자기 무지로 실수하고 자기 중심적 생각으로 실수한다.

* 저마다 중심을 잃고 핵을 잃는 실수를 하면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큰 사고가 나고 죽게 된다.

* 불의한 생각도 불의한 생각을 없애는 타이밍을 놓치면, 불의한 생각이 자기를 지배하여 자기를 불의한 곳으로 이끌고 가서 불의를 행하게 함으로 자기를 침몰시킨다.

* 불의한 생각을 없애는 골든 타임은 불의한 생각이 조금이라도 왔을 때 즉시! 그 생각을 확 밟고 짓뭉개서 멸하는 것이다.

*오늘도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하루를 살면서 불의한 생각을 깨뜨리고 의롭게 살기 위해 기도해라. 간구해라. 결심해라. 그리고 하루를 살아갈 에너지를 충전하여 힘있게 시작해라. - 기도의 힘이다. 기도는 사랑이다. 기도하여 성자 사랑의 힘을 채워라.

2016년 1월 26일 화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희망을 이루는 삶!!!


희망이 없는 사람은 죽은 자이다.
희망을 이루기 위해 뛰고 달리는 자는 살아 있는 자이다.
또한 희망을 실체로 이루고 사는 자는 정말 행복한 자이다.

나는 과거에 희망을 이루기 위해 달린 자였다.
그러다 그것이 현실로 안 이루어지니 지치기도 했다.

지금은 희망을 실체 가운데 이루며 살고 있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다.
매일 희망을 바라 보던 삶에서.
희망을 보고 있고, 희망과 대화하고 있고, 희망을 품고 안고 업고 달고 산다.

무지에서
인식관의 전환
새로운 전환의 삶을 살게 해 주신
정명석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나의 인생의 가치를
발견하게 해 주시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하여
눈을 뜨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이제 나는 또 다른 희망을 품었다.
더 많은 자들에게
정명석목사님이 가르쳐 준
진정한 가치에 대하여
희망과 소망에 대하여
전하고 싶다.

[jms/정명석목사님] 하나님이 주신 축복1

 
내가 태어날 때 일이다.
어머니께서 낳으시다가  내가  안 나와서 위험한 지경이셨다.
시골이고  엄청 추운 겨울이었다.
눈이 무릎까지 왔었다.
 
근데 장례식차 버스가 동네에 나타난 것이다.
길을 잘못들어 차를 돌리지 못하고 계속 길 따라 온 것이다.
그 버스를 얻어 타고 도시로 나갔다.
중간에 고장나서 택시로 갈아탔다.
병원에서 태어났다.
 
그 버스가 오지 않았다면........
엄마도 나도 죽었을 수도 있었다.
 
정명석목사님을 통해
온전한 신앙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깨달았다.
하나님께서 그 버스를 보내 주신 것이다.
 
며칠 전 생일이었는데
그 날을 생각하며 다시 감사 감격한 시간을 가졌다.
이 목숨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며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실천자만 실천의 인보의 문을 열게 되고, 그에 대한 답을 알게 된다.

2. 행하지 않은 것들은 모두 미개척지 세계다. 행함으로 탐험하게 된다.

3. 잘못 행하면, 잘못 행한 만큼 손해가 가고 해가 된다.

4. 절대 확인이다. 절대 하나님,성령님, 성자, 주의 뜻대로 행하기다. 그러면 이미 확인하고 가는 길이니 빨리 가게 되고, 삼위와 주의 뜻대로 행했으니 그 공적이 영원한 세계에 남게 된다.

5. 차원을 높일 때는 올바로 알아야 된다. 올바로 알았으면, 끈질기게 행하기다. 하다가 말면 실패한 것이다.

2016년 1월 5일 화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휴거 차원을 높이는 데 있어서 한 가지만 잘한다고 되겠느냐. 육이 한 가지만 행한다고 영이 더 변화되어 차원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다. 두루두루 행하면서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2. 가령 농부가 농사를 짓는데 가정 경제 차원을 높이려 한다 하자. 벼농사 하나 잘된 것을 가지고는 가정 경제 차원이 높아지지 않는다. 오곡 농사도 잘 짓고, 채소 농사도 잘 짓고, 과일 농사도 잘 지어야 된다. 이와 같이 휴거 차원을 높이려면, 신앙에 해당되는 여러 가지를 두루두루 잘해야 된다.

3. 국가 경제 성장도 한 가지만 잘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수출과 수입도 잘 되고, 국민들 모두가 잘 돼야 전체가 차원이 높아진다. 휴거 차원도 그러하다. 두루두루 다 잘해야 차원이 높아진다.

4. 학교 공부도 모든 과목을 잘해야 전체 성적이 좋아지지, 한 과목만 잘한다고 전체 성적이 좋아지지 않는다.

5. 항상 전체를 잘해야 변화되어 차원이 높아지는 것이다.

6. 한 가지만 잘하면, 잘한 것만 상을 받는다. 한 가지가 전체가 될 수 없다.

2016년 1월 2일 토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사람이 좋게 변하면 정말 좋지만, 나쁘게 변하면 너무 나쁘다.

2. 좋게 변화되는 것을 보는 것이 희망이다. 기쁨이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너를 늘 쳐다보신다. 좋게 변화되는 것을 희망과 기쁨으로 삼으시고 쳐다보신다. 그러니 늘 말씀대로 행하여 좋게 변화되자!

4. 때가 됐는데도 변화되지 않으면 자신에게 희망이 없고, 오히려 실망이 된다.

5. 시대는 점점 변해 가는데 자신은 변화되지 않으면, 변화되어 오는 것을 얻을수가 없다.

6.전능하신 하나님은 시대마다 목적을 이루시려고 시대의 차원을 높여 가신다. 그런데 그 대상이 되는 사람들이 시대에 따라 차원 높여 생각하지 않고 차원 높여 변화되어 살지 않으면, 하나님이 그 시대에 주시는 말씀도 못 받고, 그로 인한 축복도 못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