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없는 사람은 죽은 자이다.
희망을 이루기 위해 뛰고 달리는 자는 살아 있는 자이다.
또한 희망을 실체로 이루고 사는 자는 정말 행복한 자이다.
나는 과거에 희망을 이루기 위해 달린 자였다.
그러다 그것이 현실로 안 이루어지니 지치기도 했다.
지금은 희망을 실체 가운데 이루며 살고 있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다.
매일 희망을 바라 보던 삶에서.
희망을 보고 있고, 희망과 대화하고 있고, 희망을 품고 안고 업고 달고 산다.
무지에서
인식관의 전환
새로운 전환의 삶을 살게 해 주신
정명석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나의 인생의 가치를
발견하게 해 주시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하여
눈을 뜨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이제 나는 또 다른 희망을 품었다.
더 많은 자들에게
정명석목사님이 가르쳐 준
진정한 가치에 대하여
희망과 소망에 대하여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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