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처럼 자기 중심은 인사탄이다. 그것은 사망권이다. 제일 무서운 게 자기 중심
하는 것이다. 자기 중심 하면 하늘도 필요 없고 다 필요 없다.
축구도 자기 중심 하는 게 아니라 상대를 중심하고, 감독을 중심해야 한다.
자기중심 하는 사람은 책을 많이 안 읽은 사람이다.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은 인격이 올라간다.
정말이다. 나는 책을 많이 본다. 그래서 아는 것이 많다. 남 볼 것이 아니다. 만물은 많은 종목
별로 본다. 이치로 보고 깨닫고 하려고 그럽니다.
무조건 과감하게 고쳐야 한다. 안 고치면 안 된다. 내가 운동할 때도 " 네 식의 축구를 버려라.
이 시대는 뒤바뀌었다. 하늘식의 축구를 하든지, 프로 팀의 축구를 하든지 하여튼 네가 국가
프로 팀이 아닌 이상, 네가 1년에 1000골씩 넣지 않는 이상 네 식을 버려라." 합니다.
자기 식을 버려야 합니다. 모여서 박작거리는 것은 동네 볼입니다. 여기서 동네 볼을 차면
나는 쫓아내고 싶습니다. 여기서 전부 고쳐서 세상으로 유행이 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동네 볼을 차면 세상에서도 모두 동네 볼을 차게 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민족에서 무엇이 결정되면 전 세계의 운명이 그렇게 돌아갔었습니다.
선생의 철학은 뛰는 것입니다. 나의 사상과 기질을 갖춘 사람이 있습니까?
없으니까 공짜로 보고 깨닫고 배워서 같이 뛰라는 것입니다. 정신적 지도자 하나를
만나면 끝난 것입니다.
선생이 축구를 못한다면 애들에게 축구 못한다고 잔소리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잘하라고 할 정도면 선생도 그만큼 기록을 세워야 합니다.
1년이면 2000골씩 넣는 기록이 있기에 잘하라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축구는 자기가 하는 만큼 되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