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1일 월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생각이 맞는 상대'를  찾으신다. 자기 중심으로 하는 자는 '삼위의 상대'가 아니다. 고로 그런 자는 찾지도 않으시고 쓰지도 않으신다.

2. 사람들은 '자기 모순'을 보고는 안 놀라면서, '상대의 생김새'를 보고서는 놀란다. 그것이 모순이다.

3.사람도 만드는 대로 되고, 만든 대로 쓰여진다. 자기를 만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만든 대로 쓰신다.

4. 그러나 자기가 가만히 있는데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는 게 아니라, 자기가 위대한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행하면서 만드는 것이다.

5. 하나님과 성자는 '말씀의 자료'를 주신다. 그 '말씀 자료'를 가지고 자기가 행하여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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