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4일 목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사람은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많이 좌우 된다.

요즘 살아가다 보면 삶의 한계를 많이 부딪히게도 된다.

그럴 때 마다 시원한 얼음 냉수 같이 가슴을 시원하게 해 줄 것을 찾게 된다.

나에게는 정명석 목사님의 한 줄 멘토가 크나큰 힘이 된다.

돈으로 굳이 환산 한다면 몇 천 만원, 몇 억, 몇 십억, 그 이상이  될 것이다.

오늘은  많은 것 중에서   ---확인--- 에 대한 말을 같이 나누고 싶다.




글자 한 자를 써 놓고 잘 썼는지 확인이다. 하는 일 마다 이같이 해야 된다.


행해 놓고 확인하는 것 보다 행하면서 확인이다.


어떤 것은 행해 놓으면, 마치 시멘트가 굳듯이 결정되기 때문에 아예 행하면서 확인해야 된다.



운전을 할 때도 보면서 확인하고 목적지까지 가야 된다. 길을 다 간 후에 확인하면,

그 때는 이미 딴 길로 가 있고, 사고를 낸 후다. 
 
할 때 아예  잘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