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3일 수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제 때 하면 찾는 것이 옆에 있기에 바로 찾아 성공한다. 때 놓치면 천 리나 멀어진다.

인생은 두 번 살지 못한다. 고로 아예 잘 살기다.

2015년 9월 22일 화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뇌와 생각이 뒤집어지고 엎어지고 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jms/정명석목사님]한 줄 멘토

1. 현재가 좋아도 결국이 안 좋으면, 앞날에 희망이 없다.

2. 현재의 삶이 결국을 결정한다. 그 결국을 가지고 영원한 삶이 결정되어 영원히 살게 된다.

3. 아무리 현재 좋은 일이라도 결국 실패하는 일이라면, 행하지 말아라.

4. 어떤 일은 결국 실패하는 일이지만 현재만 보고 하다가 실패하고는 그것을 교훈으로 삼고,
다음부터 그런 일은 아예 안 해서 유익이 되기도 한다.

5. 어느 때는 해라하고, 어느 때는 하지 말아라한다. 이 말을 듣고 헷갈린다 하지 말아라.
장단점을 두고 말한 것이다. 또 판단을 해 보면, 교훈이 되도록 말한 것이다.

6.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삶의 결국을 가지고, 그 인생을 결정하신다. 곧 영원한 영의 삶이다.

7. 결국은 현재의 삶을 종합해서 계산한 액수와 같다.

8. 현재가 좋아도 결국이 안 좋은데, 왜 자꾸 투자하느냐.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잡념을 다스리고 생각, 혼, 영을 사용해라

[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여러분은 신앙인으로서 모두 기도를 합니다. 
<기도하는 시간>은 ‘하나님 앞에 앉아 있는 시간’ 인데 기도할 때 
깊은 기도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잡념 때문입니다. 
이 잡념을 어떻게 없애고 깊이 기도할 수 있는지 이야기 하겠습니다.

기도할 때 <잡념>이 들면, 즉시 생각으로 판단하고 
쓰레기차가 지나갈 때 쓰레기를 버리듯 즉시 버리고, 
혹을 잘라 내듯 싹둑 잘라 내야 합니다. 기도할 때 ‘입’으로 똑똑히 말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간절히 구하면 <잡념>이 점점 실 가닥같이 얇아지면서 
결국은 떠오르지 않게 됩니다.

이제 기도 시간이 되면 집중하여 졸지 않고, 
잡념을 내쫓고 정성스럽게 꼭 기도하여 하늘 앞에 꼭 할 일을 약속하고, 
구할 것을 구하기 바랍니다.

우리 <육의 핵>은 ‘생각’으로서 ‘생각 집중, 정신일도’를 하면, 
더 깊은 단계로 들어갑니다. 그러다가 ‘혼과 영의 핵’과 접하게 되고, 
더 깊이 들어가면 ‘삼위일체’와 접하게 됩니다. 

<육>이 배워서 지식으로 안 것은 ‘관념적 한계’가 있어 
<삼위일체와 구원자>에 대해서도 <육>으로만 배워서 알면, 
가다가 신앙이 넘어집니다. 

<육으로 안 것>은 ‘말로 들은 것’과 같고 
<혼과 영으로 안 것>은 ‘눈으로 직접 본 것’과 같습니다.   
<깨달은 것>은 ‘눈으로 본 것’과 같으니 ‘뇌에 입력되고 녹화된 것’과 같습니다. 
고로 혼과 영으로 알고 깨달아야 합니다. 

 <성삼위를 아는 것>도 ‘혼과 영’으로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깨닫는 단계’로‘육’도 깨닫고 100% 알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육’도 알고 확신에 서게 되니 흔들리지 않고 절대 믿고, 
감탄하고 감격하고 감동받아 끝까지 행하게 됩니다. 

혼적이고 영적인 삶을 살아야, 더욱 ‘인간으로서 신’이 되니, 
모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을 매일 부르면서 범사에 늘 교통하고 
사랑하며 살아 육·혼·영이 첨단으로 살고, 
흠 없이 기쁨으로 살기를 기도합니다.

<2015년 9월 16일 정명석 목사의 수요말씀 정리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