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4일 월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평화 축구- 자기식 축구를 버려라.

자기 식의 축구를 버려라. 자기 중심 하지 말고 상대와 감독을 중심해야 한다.





차가 자기 멋대로 가면 고장 난 차이다. 핸들이 고장 났든지 뭐가 고장 난 것이다.

그처럼 자기 중심은 인사탄이다. 그것은 사망권이다. 제일 무서운 게 자기 중심

하는 것이다.  자기 중심 하면 하늘도 필요 없고 다 필요 없다.

축구도 자기 중심 하는 게 아니라 상대를 중심하고, 감독을 중심해야 한다.



자기중심 하는 사람은 책을 많이 안 읽은 사람이다.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은 인격이 올라간다.

정말이다. 나는 책을 많이 본다. 그래서 아는 것이 많다. 남 볼 것이 아니다. 만물은 많은 종목

별로 본다. 이치로 보고 깨닫고 하려고 그럽니다.


무조건 과감하게 고쳐야 한다. 안 고치면 안 된다. 내가 운동할 때도 " 네 식의 축구를 버려라.

이 시대는 뒤바뀌었다. 하늘식의 축구를 하든지, 프로 팀의 축구를 하든지 하여튼 네가 국가

프로 팀이 아닌 이상, 네가 1년에 1000골씩 넣지 않는 이상 네 식을 버려라." 합니다.


자기 식을 버려야 합니다. 모여서 박작거리는 것은 동네 볼입니다. 여기서 동네 볼을 차면

나는 쫓아내고 싶습니다. 여기서 전부 고쳐서 세상으로 유행이 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동네 볼을 차면 세상에서도 모두 동네 볼을 차게 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민족에서 무엇이 결정되면 전 세계의 운명이 그렇게 돌아갔었습니다.


선생의 철학은 뛰는 것입니다. 나의 사상과 기질을 갖춘 사람이 있습니까?

없으니까 공짜로 보고 깨닫고 배워서 같이  뛰라는 것입니다. 정신적 지도자 하나를

만나면 끝난 것입니다.


선생이 축구를 못한다면 애들에게 축구 못한다고 잔소리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잘하라고 할 정도면 선생도 그만큼 기록을 세워야 합니다.

1년이면 2000골씩 넣는 기록이 있기에 잘하라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축구는 자기가 하는 만큼 되어집니다.


2018년 5월 24일 목요일

[jms/정명석목사님] 한 줄 멘토

사람은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많이 좌우 된다.

요즘 살아가다 보면 삶의 한계를 많이 부딪히게도 된다.

그럴 때 마다 시원한 얼음 냉수 같이 가슴을 시원하게 해 줄 것을 찾게 된다.

나에게는 정명석 목사님의 한 줄 멘토가 크나큰 힘이 된다.

돈으로 굳이 환산 한다면 몇 천 만원, 몇 억, 몇 십억, 그 이상이  될 것이다.

오늘은  많은 것 중에서   ---확인--- 에 대한 말을 같이 나누고 싶다.




글자 한 자를 써 놓고 잘 썼는지 확인이다. 하는 일 마다 이같이 해야 된다.


행해 놓고 확인하는 것 보다 행하면서 확인이다.


어떤 것은 행해 놓으면, 마치 시멘트가 굳듯이 결정되기 때문에 아예 행하면서 확인해야 된다.



운전을 할 때도 보면서 확인하고 목적지까지 가야 된다. 길을 다 간 후에 확인하면,

그 때는 이미 딴 길로 가 있고, 사고를 낸 후다. 
 
할 때 아예  잘하여라.





2018년 4월 27일 금요일

jms 정명석 앗 뜨거워~ 동영상





2018년 희망과 감사의 해!
시작한지 벌써 5월이 다가온다.

남북도 옛것을 청산하고 평화의 때를 선포하였다.

자신도 돌아보며 아직도 버리지 못한 옛 사고, 옛 생각, 옛 행실들을
가지치듯 잘라내 보면 어떤가?


정명석목사님과 제자들이 겨울 지나 죽어 있는
잔디를 불 태워 새로운 잔디가 올라오게 하는 영상을 보며

자신도 돌아보는 4월의 주말 보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