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날 때 일이다.
어머니께서 낳으시다가 내가 안 나와서 위험한 지경이셨다.
시골이고 엄청 추운 겨울이었다.
눈이 무릎까지 왔었다.
근데 장례식차 버스가 동네에 나타난 것이다.
길을 잘못들어 차를 돌리지 못하고 계속 길 따라 온 것이다.
그 버스를 얻어 타고 도시로 나갔다.
중간에 고장나서 택시로 갈아탔다.
병원에서 태어났다.
그 버스가 오지 않았다면........
엄마도 나도 죽었을 수도 있었다.
정명석목사님을 통해
온전한 신앙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깨달았다.
하나님께서 그 버스를 보내 주신 것이다.
며칠 전 생일이었는데
그 날을 생각하며 다시 감사 감격한 시간을 가졌다.
이 목숨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며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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