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다가 쉬고 해야 될 일이 있고, 힘들어도 하다가 쉬면 정신 일도 하지 못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차원으로 하지 못하니 계속해야 될 일도 있다.
2. 전능자가 함께하는 것이 기적이다.
3. 마지막 끝에는 한 만큼 힘도 빠지지만, 극치의 것을 깨닫는 순간이기도 하다. 고로 그것을 놓고 포기하지 말아라. 끝까지다.
어리석은 자들은 극치의 순간을 놓고 도망치고 섭리사를 떠났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께서 6000년동안 준비하신 휴거 역사가 시작되었다. 떠난 자들만 놓쳤다.
4. 해야 될 일은 끝으로 갈수록 정말 힘들고 죽기보다 더 하기 싫다. 그 때 도망치지 말고 해야 된다. 곧 밭에 감추인 보화가 화산처럼 폭발된다. 보화가 폭발되어 자기 뇌에 부딪힌다. 이 때 감사하고 기뻐하면서 몸부림쳐 행하여 그 보화들을 얻고 누리며 살아라.
5. 최고의 것을 얻기 직전 인데 어떤 고난, 핍박, 어려움, 고통, 억울함을 생각하며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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