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9일 월요일

[정명석목사님/jms]한 줄 멘토

세계적인 사람인데 민족적으로 쓰이면, 아까운 것이다.
 
큰 것이나 큰 자는 큰 데 쓰여야 합당하여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월명동에 놓은 바위와 돌도 개인 정원에 쓰이면 아깝고, 환경과 조화도 이루지 않는다.
 
물건도 사람도 만든 대로 그에 해당되는 환경에 쓰인다.
 
작은 희망이라도 보이면, 기대를 갖고 기다린다.
 
지나간 것은 아무리 커도 끝났으니, 앞날의 것에 눈을 돌리고 생각을 돌린다.
 
사람들은 아직 안 본 것에 호기심을 갖고 생각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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