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정명석목사님/jms] 영감의 시 - 무진장

무진장

모를때
무진장
보아도
별것도
아니라
봤건만
깨닫고
알고서
보오니
별것이
되어서
마음도
사랑도
가서루
무진장
눈에만
보이게
되었네

시인 정명석
영감의 시4. 시로 말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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