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소나무
2015년 7월 30일 목요일
[jms/정명석목사님]영감의 시 - 쓰고 단 맛
쓰고 단 맛
쓴맛을
단맛이
되도록
씹어라
씹다가
마니까
쓴고통
떠나지
않는다
인생의
쓴맛을
피하면
달고단
꿀맛을
못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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