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4일 수요일

[jms/정명석목사님]멘토와의 만남

오늘 아는 분 장례식에 다녀왔다.
버스로 1시간 40분 거리였다.
정명석목사님 가르침 중에 ' 결혼식장에는 못 가도 꼭 장례식장에는 가라.'
말씀이 생각났다.
해야할 일도 있었지만 뒤로 미루고
장례식장으로 먼저 갔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결혼식장 보다 장례식장에서 느끼는 것이 더 많다.
정명석 목사님도 젊었을 때 염하는 것을 많이 보셨는데
성자께서 '너도 저렇게 되니 미련없이 뛰고 달려라." 가르쳐 주셨다고 한다.
정명석 목사님은 미련도 없이 후회도 없이 매일 매일 살아가신다.
나도 그처럼 살고파 오늘도 도전이다.


'왜 소극적으로 사니, 적극적으로 살아봐.'
정명석목사님이 내가 대학교 때 해 주신 말씀이다.
그렇게 살고자 10년 동안 최선을 다해 노력하였더니
바뀌어 지금은 정말 모든 사람 앞에서도 말 잘 하는 사람이 되었다.


인생은 어떤 분의 코치와 가르침을 받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
10대부터 정명석 목사님을 만나 40대 초반에 이르기 까지
그를 통해 주시는 성자의 말씀을 실천하고자 노력하다보니
정명석 목사님의 삶을 통해 성자를 느끼게 되고 보게 된다.
그 이유는 정명석목사님이 성자의 말씀을 목숨다해 실천하고 행하시면서
본을 보이며 가르쳐주시기 때문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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