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소나무
2015년 2월 5일 목요일
[jms/정명석목사님] 영감의 시 - 하늘을 뚫는 자
강건너
저마을
외딴집
밤마다
불빛이
날새워
비추네
그누가
살고나
있는지
인생을
몸부림
치면서
하늘을
뚫는자
있는가
보구나
-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출처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시의 여인' 중에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