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소나무
2014년 11월 1일 토요일
[jms/정명석목사님] 영감의 시 - 보고픈 얼굴
보고픈 얼굴
보고봐도
매일봐도
또보고픈
님의얼굴
이련만은
긴긴세월
가기까지
이별몸이
되다보니
꿈에라도
보고파서
낮잠까지
자보았네
또못볼까
자신마저
흔들리어
목숨걸고
기도하니
성자말씀
걱정마라
하였도다
우리다시
만나서루
사는날에
이같은맘
가지고서
영원토록
살자꾸나
출처 : 정명석 시집 - 시의 여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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